
우뭇개 해안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바다 건너 멀리 우도도 보인다.


푸른 바다와 우도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반대편으로는 성산 일출봉이 보인다.


이제 성산 일출봉을 나서자.
멋진 해님이 뜨셨네~~ㅎ


일출봉 앞의 상가에서는 기념 샷만 한 장 남기고 길을 나선다.


다음 목적지는 섭지코지로 정하고 떠나는 길이다.


차창으로 노란 유채꽃밭에서 승마를 즐기고 있는 모습도 스쳐간다.
점심을 먹자고 들어선 작은 식당이다.


이 반찬은 뭘로 만들었지~?
우리가 주문한 점심 메뉴들이다.



길을 가던 도중에 우리가 들른 작은 식당과 건물 외벽에 붙여 놓은 메뉴판이다.
우리가 주문한 음식은 보말 칼국수와 성게 칼국수였는데, 맛이 괜찮았다.


식당 맞은편의 마을 풍경이다.
식당 주변에 피어 있는 꽃이 아름답다.


식당 바로 옆의 밭 풍경인데, 아마도 감자를 심어 놓은 듯했다.
그리고 그 옆의 밭에는 노란 유채꽃이 활짝 피어 있다.


식당 앞을 지나는 도로 풍경이다.
다시 길을 나선 섭지 코지 방향 모습이고~



드디어 도착한 섭지 코지 주차장 앞의 상가 모습이다.
섭지 코지는 좁은 곶이라는 뜻이구나~


섭지 코지 탐방에 나선다.
입구에 들어서자 보이는 작은 건물이 예쁘다.


산책로 오른쪽으로는 아름다운 바다가 펼쳐져 있고~
해안으로 이어지는 산책로가 아름답다.


암석이 즐비한 해안에서 부서지는 파도가 싱그럽고 상쾌한 느낌을 안겨준다.


푸른 바다와 어우러진 바위들도 아름답기만 하다.
해안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우뚝 솟아있는 저 바위가 선돌 바위인 모양이다.


아름다운 해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도 남긴다.
이곳에도 말을 타는 친구들이 있구나~


아기자기하게 지어 놓은 이 건물들은 현재 휴업 중인 모양이다.
인기척이 없고 조용한 걸 보니~



우리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 본 모습이다.
이곳은 약간의 오르막 길이네~


언덕 위에 돌로 쌓아 놓은 구조물은 협자 연대라는 안내문이 적혀 있다.
봉수대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으로, 주로 구릉이나 해안지역에 설치하는 것을 연대라고 부른다고 설명되어 있다.



기분이 좋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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