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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 섭지코지의 글라스 하우스와 그 주변의 아름다운 풍경들을 즐기고~

 

 

섭지코지의 끝, 글라스 하우스 뒤쪽 풍경이다.

 

 

말 몇 마리가 여유롭게 풀을 뜯고 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참 좋았다.

 

 

 

 

 

 

 

 

 

 

 

 

이 이상 더 가보는 것은 무의미할 것 같아서 이쯤에서 걸음을 돌리기로 한다.

 

 

하얀 백마도 있네~

 

 

 

 

 

 

 

 

노랗게 빛나는 유채꽃밭 너머로 붉은오름과 등대가 보인다.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 삼아 기념 샷도 남긴다.

 

 

 

 

 

 

 

 

언제 보아도 아름답기만 한 유채꽃이다.

 

 

 

 

 

 

 

 

이제 글라스 하우스 쪽으로 가볼까~?

 

 

 

 

 

 

 

 

글라스 하우스 앞에서 보이는 등대와 붉은오름 모습이다.

 

 

글라스 하우스에 대한 안내문이다.

 

예사롭지 않게 느껴졌던 이 건물은 안도 타다오가 설계했구나~

 

 

 

 

 

 

 

 

건물 안으로 들어서기 전, 북쪽 해안에 빨간 원형 구조물이 보이고 호기심이 일어 가까이 가봤다.

 

 

빨간 구조물에는 그네가 설치되어 있고, 빨간 원형 안으로는 성산 일출봉이 들어와 있다.

 

그러면 붉은 해와 성산일출봉을 조합하는 의도적인 조형물인 셈인가~?

 

 

 

 

 

 

 

 

그네 앞에서 바라본 글라스 하우스와 그 너머의 등대 모습이다.

 

 

 

 

 

 

 

 

멋진 글라스 하우스 모습을 담아봤다.

 

 

등대와 어우러진 선돌 바위도 담아보고~

 

 

 

 

 

 

 

 

이제 글라스 하우스 안으로 들어가 보자~

 

 

2층은 커피 등을 마시며 쉴 수 있는 공간인데 오후 늦은 시간의 커피가 부담스럽다는 아내를 따라 지층을 구경하기로

 

했다. 빨간 모자가 눈에 띄기는 했는데, 구매해서 쓰시기에는 부담스러운가 보다.

 

 

 

 

 

 

 

 

물고기 모빌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는 이곳~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방이란다.

 

 

 

 

 

 

 

 

 

 

 

 

건물을 들어설 때 미처 보지 못했던 안도 타다오와 함께 글라스 하우스에 대한 안내문을 잠시 살펴봤다.

 

 

그 사이에 해는 기울어 서쪽 하늘이 붉게 물들어 오기 시작한다.

 

 

 

 

 

 

 

 

섭지코지를 나서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포제단이라고~?

 

 

한번 살펴보자~

 

얕은 담을 두르고 돌을 몇 개 놓아 제단을 만들어 놓은 곳이라고 한다.

 

 

 

 

 

 

 

 

아직까지 인생 샷에 열정을 보이는 젊은 친구들이 있네~

 

 

 

 

 

 

 

 

삼석총~?

 

 

꼭대기에 위치한 두꺼비 바위는 풍요를 상징한다고~?

 

 

 

 

 

 

 

 

삼석총을 배경으로 남긴 기념 샷이다.

 

 

이쪽에서 바라보니까 두꺼비 바위가 선명하게 보이는구나.

 

 

 

 

 

 

 

 

점점 붉어지는 저녁노을~

 

 

이제 지는 해가 짙은 구름 속으로 빨려 들어가는구나.

 

 

 

 

 

 

 

 

서두릅시다. 갈 길이 먼데~

 

 

 

 

 

 

 

 

섭지코지를 나서서 호텔로 돌아가는 길의 풍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