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아름답고 다양한 수형을 가진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길 탐방~

 

 

비자나무 숲길의 잘 만들어 놓은 표지판이다.

 

 

돌멩이 길은 피하고 곧장 들어가 봅시다.

 

새천년 비자나무도 있고 연리목도 볼 수 있다고 하니~

 

 

 

 

 

 

 

 

나무 형태가 실로 다양하다.

 

 

한쪽으로 가지가 향하고 있는 것을 보고 방향도 짐작해 볼 수 있다지~?

 

 

 

 

 

 

 

 

나무 등걸과 가지에 이끼가 끼어 있는 것을 보니 습도가 잘 유지되고 있는 모양이다.

 

 

 

 

 

 

 

 

또다시 만난 갈림길에는 작은 돌탑도 세워져 있다.

 

 

우리도 돌멩이 하나를 올려놓고~

 

무슨 소원을 빌었는지는 물어보지 않아도 알 수 있다. 뻔하지 뭐~~ㅎ

 

 

 

 

 

 

 

 

커다란 나무를 타오르는 작은 잎의 덩굴 식물도 보인다.

 

 

갖가지 형상으로 내밀고 있는 가지들도 멋스럽다.

 

 

 

 

 

 

 

 

짧은 등걸에서 뻗어 나온 가지들이 아름다운 형상을 보여 준다.

 

 

 

 

 

 

 

 

턱걸이라도 해보시려고~?

 

 

 

 

 

 

 

 

그냥 지나치기는 아쉬운 아름다운 형상의 비자나무들이 줄을 잇는다.

 

 

 

 

 

 

 

 

 

 

 

 

 

 

 

 

거친 화산석 위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 모습이 경이롭게 느껴진다.

 

 

 

 

 

 

 

 

숲길의 단풍나무도 여린 잎을 내기 시작했구나.

 

 

화산석을 감싸고 굳건하게 뿌리를 내리고 있는 나무도 보인다.

 

 

 

 

 

 

 

 

쾌적한 숲길 탐방이 즐겁기만 하다.

 

 

탐방로 주변의 비자나무들을 살펴보는 것도 즐거움이고~

 

 

 

 

 

 

 

 

 

 

 

 

탐방로 도중에 빨간 나무다리도 만들어 놓았다.

 

 

새천년 비자나무 팻말을 따라가 보자~

 

 

 

 

 

 

 

 

이 거목이 새천년 비자나무란다.

 

 

 

 

 

 

 

 

새천년 비자나무 등걸이다.

 

 

그 옆에는 돌담도 쌓아 놓았고~

 

 

 

 

 

 

 

 

이제 연리목을 찾아가 볼까~?

 

 

연리목의 아래 부분은 많이 상해 있구나~

 

 

 

 

 

 

 

 

비자림의 숨골도 살펴보고~

 

 

 

 

 

 

 

 

누구의 소망을 담은 돌탑들일까~?

 

 

 

 

 

 

 

 

 

 

 

 

비자나무 숲 우물 터라고~?

 

 

 

 

 

 

 

 

 

 

 

 

 

 

 

 

이쯤에서 입구 쪽으로 방향을 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