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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제주도 동해안에 위치한 섭지 코지의 아름다운 풍경들~

 

 

바다 위에 우뚝 솟아있는 멋진 선돌 바위와 주변 풍경이다.

 

이 촛대 모양의 선돌은 선녀와 용왕신의 아들 간의 못다 이룬 사랑의 전설이 담겨 있다고 한다.

 

 

 

 

 

 

 

 

선돌 바위가 있는 해안 너머로 멀리 하얀 등대도 눈에 들어온다.

 

산책로 왼쪽으로는 노란 유채꽃밭이 드넓게 펼쳐져 있고~

 

 

 

 

 

 

 

멋진 해안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유채꽃밭의 연인 모습도 아름다운 풍경이 되어 있다.

 

 

 

 

 

 

 

 

 

 

 

 

 

 

 

화산석도 모델이 되어 주네~

 

아름답게 핀 유채꽃은 더할 나위 없는 모델들이고~

 

 

 

 

 

 

 

유채꽃밭과 건물 너머 바다 위에는 성산 일출봉과 그 뒤의 우도도 떠있다.

 

유채꽃밭에서 바라본 등대 모습이다.

 

 

 

 

 

 

 

등대에 초점을 맞춰서 담아봤다.

 

유채꽃밭의 젊은 청춘들은 인생 샷을 건지기에 여념이 없다.

 

 

 

 

 

 

 

유채꽃밭 주변에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가까이 다가온 선돌 바위를 담아봤다.

 

 

섭지 코지가 바다로 뻗어 나온 곶이라고~?

 

조금 전에 거쳐온 안내판에는 좁은 곶이라고 적혀 있었는데~

 

 

 

 

 

 

 

등대로 이어지는 오름을 올라가 보자~

 

경사가 상당히 있네~

 

 

 

 

 

 

 

힘드시지요~?

 

정상의 등대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등대에서 내려다본 우리가 걸어온 길이다.

 

등대를 지나서 이어지는 산책로와 그 너머의 바다 풍경이고~

 

 

 

 

 

 

 

우리가 올라왔던 오름길 반대편에 시설되어 있는 내려가는 길도 상당히 가파르다.

 

일직선으로 만들어 놓아서 더욱 가파르게 느껴지는 것 같다.

 

 

 

 

 

 

 

등대 아래쪽에 섭지코지의 단지 안내와 건물에 대한 설명이 적혀 있다.

 

등대를 내려와 반대편에서 담아본 등대와 오름 풍경이다.

 

 

 

 

 

 

 

 

 

 

 

등대를 지나서 담아본 선돌과 그 주변 풍경이다.

 

 

 

 

 

 

 

저만치 멀어진 등대와 선돌 바위 모습이 여전히 아름다운 풍경으로 다가온다.

 

그리고 바로 코앞으로 다가온 멋진 건물~

 

 

 

 

 

 

 

건물을 지나서 언덕 아래로 이어지는 산책로를 계속 따라가 본다.

 

 

 

 

 

 

 

 

 

 

 

이곳이 섭지 코지의 거의 끝부분인 듯싶은데~

 

바닷가에 멋진 돌탑이 세워져 있다.

 

 

 

 

 

 

 

 

 

 

 

섭지코지 끝에서 담아본 성산 일출봉 모습이다.

 

푸른 바다 위에 떠있는 일출봉의 모습이 아름답기 그지없다.

 

 

 

 

 

 

 

그렇게 돌을 올리면 탑 위로 올라가나요~? ㅎ

 

탑 주위에는 야생화가 아름답게 피어 있다.

 

 

 

 

 

 

 

자유롭게 방목되어 있는 말들도 보인다.

 

머릿개 불턱~?

 

 

 

 

 

 

 

불을 피웠던 흔적도 남아 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