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를 나서서 에든버러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도로변에 자리한 목장들 풍경이 아름답다.


양들이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목가적인 풍경이 펼쳐진다.
드넓게 펼쳐져 있는 초지도 보이고~



잠시 쉬어가기 위해 들른 휴게소 모습이다.


휴게소 안 모습이다.
곧장 책장으로 향하는 우리 손녀~
어제 맨체스터에서 산 책들은 벌써 다 읽었어~?


읽고 싶은 책이 있으면 사줄게~
우리나라에서는 보기 힘든 각종 잡지들을 파는 매대도 있다.


뭘 먹고 싶니~?


난 커피 먼저 주시구려~~ㅎ
잠시도 멈추지 않는 손녀의 독서열~
차로 이동 중에도 계속 책 읽기에 몰두했었는데~


예쁜 인형과 기념 샷~?
먹거리로 조달된 통닭튀김~


이건 새로 산 책이니~?


장거리 이동 중이라서 테이크 아웃 커피까지 준비한다.


휴게소를 나서서 다시 갈길을 재촉한다.


차창을 스치는 잉글랜드 북부의 풍경들이다.




높은 산이 거의 보이지 않는 넓은 평원이 계속 이어진다.




이윽고 좁은 시골길로 접어드는데~
어디쯤 왔을까~?


에든버러로 이어지는 좁은 시골길로 접어든 모습이다.


도로변의 교회 모습이다.
교회의 간판이 이미 스코틀랜드에 접어들었음을 확인해 준다.



에든버러로 가는 길목의 작은 시골 마을 풍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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