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체스터의 대형 쇼핑몰 안 풍경이다.



이곳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쇼핑몰의 웅장한 모습도, 상품들의 화려한 모습도 아닌 중동의 느낌을
물씬 풍기는 많은 아랍계의 옷차림을 한 쇼핑객들이었다.


우리 왕꼬마의 관심을 끈 것은~?


작은 레고가 시선을 사로잡나 보다.
아래를 내려다봐도 아랍계~


주위를 둘러봐도 아랍계~


여기가 영국 맞아~?


쇼핑몰 보다도 더 내 시선을 끄는 것은 아랍계의 쇼핑객들이다.



쇼핑몰을 정말 잘 꾸며 놓았다.


기념사진을 찍는 모습도 보이고~


온통 아랍인들 천지다.
이게 오일 머니 파워인가~?






쇼핑몰의 동선을 따라 흘러가 본다.


인도인 가족의 기념사진도 찍어 주고~


화려한 쇼핑몰 구경도 재밌다.





커다란 가방을 둘러맨 우리 왕꼬마~
유치원 과정을 마치고 이제 초등학생이 되니 새로운 가방이 필요하다는데, 어째 가방에 치일 것만 같은 느낌이다.





이것저것 필요한 학용품도 사주는 모양이다.


이제 또 어디로 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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