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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여행/잉글랜드

잉글랜드 맨체스터 쇼핑몰에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인형을 만들고~

 

 

맨체스터의 대형 쇼핑몰에 들어선 모습이다.

 

 

 

 

 

 

 

 

쇼핑몰에서 제일 먼저 찾은 곳~

 

약국이다.

 

 

내 감기약을 사기 위함인데, 으슬으슬한 느낌이 전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목에 통증이 심해 침을 삼키기도

 

어려울 정도였다. 이번엔 스코틀랜드의 혹독한 기후를 톡톡히 체험하게 된 느낌이다.

 

 

약국의 약사가 무척 친절하다. 자세히 어느 약이 어떻게 좋은지 어떤 약을 먹어야 할지 무척 상세하게 알려 준다.

 

병원 가기가 쉽지 않은 영국에서 이런 방법으로 환자들에 대한 편의를 제공해 주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쇼핑몰 안 풍경이다.

 

 

 

 

 

 

 

 

다음으로 찾아간 곳은 아이들 인형을 만들어 주는 곳이다.

 

 

작은 칩에 목소리를 입력하고~

 

 

 

 

 

 

 

 

좋아하는 인형을 고르고, 인형 안에 칩을 넣는다.

 

 

 

 

 

 

 

 

순서를 기다려 인형 제작에 들어간다.

 

 

 

 

 

 

 

 

인형 안에 솜을 넣는 과정을 동영상으로 담아봤다.

 

 

 

 

 

 

 

 

손녀 인형에 솜을 넣는 작업을 완료하고, 이번엔 우리 왕꼬마 인형 만들기에 들어간다.

 

 

 

 

 

 

 

 

 

 

 

 

드디어 완성된 인형을 받아 들고~

 

 

 

 

 

 

 

 

목소리를 들어보는 우리 왕꼬마~ 잘 들리니~?

 

 

인형에 맞는 옷도 고르고~

 

 

 

 

 

 

 

 

이젠 인형의 출생증명서 만들기에 들어간다.

 

 

이름도 지어 주고~

 

 

 

 

 

 

 

 

출생일, 이름, 키, 무게, 눈 색깔, 털 색상, 그리고 마지막으로 소유주까지~

 

 

 

 

 

 

 

 

 

 

 

 

카운터에서 인형의 옷을 입히고~

 

 

 

 

 

 

 

 

 

 

 

 

가방과 출생증명서까지 받는 것으로 모든 건 완료된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런 인형들을 만들어 주는지는 모르겠지만 나로서는 생소하고 진귀한 체험이다.

 

 

세상 많이 변했네~~ㅎ

 

 

 

 

 

 

 

 

드디어 받아 든 인형을 안고 다음 장소로~~

 

 

 

 

 

 

 

 

 

 

 

 

 

 

 

 

이젠 어른들을 위한 장소, 별다방을 찾았다.

 

 

 

 

 

 

 

 

아이들은 새로 받아 든 인형이 무척 마음에 드나 보다.

 

 

맛있는 커피와 함께 잠시 휴식을 갖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