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의 중심도로인 타패 게이트부터 왓 프라싱까지 이어지는 선데이 마켓 광경이다.


이 분은 시계 수리공이신가~?
도로변의 관광 안내소 모습이다.



선데이 마켓 끝부분에서 만난 도로~
도로 건너편으로 화려한 사원 모습이 보이는데, 왓 프라싱이다.


사원 안으로 들어가 보자.
입구에서 본 왓 프라싱 불전 모습이다.


이전에 낮에 이곳을 방문한 적이 있어서 불전 안으로 들어가 보는 것은 생략하고, 화려한 야경만 구경하기로 한다.



조명에 빛나는 황금빛 탑이 아름답기만 하다.




뒤쪽에서 본 왓 프라싱의 불전 모습이다.
경내에 매달려 있는 온갖 연등들이 불빛을 받아 더욱 화려하게 빛나고 있다.





간단히 왓 프라싱의 야경을 즐기고 다시 거리로 나선다.
이제 호텔로 이어지는 거리로 접어든다.


선데이 마켓의 외부 도로인 이곳에 온갖 탈거리들이 모여 있다.
선데이 마켓을 찾은 이들이 타고 온 차량들인 모양이다.


호텔로 향하는 거리의 야경이다.





수안독 게이트를 지나서 호텔로 이어지는 거리로 접어든다.


마켓에서 물을 사고~



드디어 당도한 호텔~


독특한 외형과 마찬가지로 룸 형태도 다양한데, 생소한 룸 형태가 처음에는 살짝 당황스러웠지만 생각보다 공간도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었고 지내기에도 편했다.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환영인사도 남겨 놓는 등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호텔이다.


이곳에서 간단한 조식과 티 타임도 즐길 수 있도록 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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