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라이로의 투어를 떠나는 날이다.
투어에 나서기 전에 호텔 측에서 준비해 놓은 간단한 조식을 챙긴다.


호텔의 룸이 많지 않은 관계로 조식을 위한 특별한 식당이 마련되어 있지는 않지만 투숙객을 위한 간단한
먹거리는 준비해 주고 있다.



간단한 먹거리에 커피 한 잔~
이 정도면 아침 식사로 족하지~~


간식거리까지 싸들고 호텔을 나선다.


호텔을 나선 님만해민 거리 풍경이다.
호텔 바로 옆에도 한식당이 있었구나~


이른 아침이라 거리가 조용하기만 하다.


깔끔한 님만해민 거리 풍경이다.
그런데 왜 이리 대마초 상점이 많이 눈에 띄지~?


건물들 사이에서 눈에 띄게 크게 보이는 한식당 간판~
이제 먹거리 걱정은 않해도 되겠구나~~ㅎ


별다방 간판도 보이니 커피 걱정도 안 해도 좋겠고~
조용한 골목 풍경이 아름답다.


이른 아침의 아름다운 님만해민 거리 풍경이다.


님만해민의 유명한 쇼핑몰 마야 몰 모습이다.
맞은편의 원님만이 우리 투어의 만남 장소다.
드디어 투어 가이드를 만나고~


치앙라이로의 투어에 나선 모습이다.


치앙라이로 가는 도중에 들른 휴게소~


온천 휴게소다.
온천물에 삶고 있는 달걀도 보이고~


하늘 높이 솟아오르는 온천수 모습도 보인다.
기념사진도 남겨 보자~



휴게소 옆으로 힌두 사원 모습도 보인다.
휴게소 안의 한 건물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상점 안에는 서양 여행객들이 모여 앉아 있다.


에구머니나~~
내내 같이 앉아 있다가 왜 그리 호들갑이슈~~ㅎㅎ


온천 휴게소 안의 다채로운 풍경들을 담아 본다.


로띠를 만들어 파는 노인장도 보이고~
열대 과일을 파는 아줌씨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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