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느 날 보다 일찍 돌아온 호텔 모습인데, 오후에는 티 타임이 있는 모양이다.
와인도 제공해 준다기에 와인과 함께 잠시 휴식을 갖는다.


태국이나 베트남 등의 작지만 럭셔리한 호텔에서 가끔씩 오후 티타임에 이런 식음료를 제공해 주는 곳이 있는데,
이 호텔도 딱 그런 형상이다. 간단한 조식이기에 무료로 제공해 주고~


오후 티타임을 즐기고 있는 투숙객들 모습이다.


각 객실 중앙의 풀에서 수영을 즐기는 친구들도 보인다.


룸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저녁 식사를 하러 나선다.


그 사이 거리에는 어둠이 찾아들었다.


골목길의 음식점들 모습이다.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골목길을 오며 가며 봐두었던 대형 음식점을 찾았다.
음식들이 궁금해서 한 번쯤 와보고 싶었던 곳이다.



음식 고르기도 쉽지가 않네~~ㅎ


우리들이 주문한 음식들이다.




이것저것 주문하다 보니 한 상 가득하다.
음식 맛~?
그저 그랬다.
나이 든 우리에겐 그저 얼큰한 김치찌개가 최고지~~ㅎ



호텔로 돌아가는 길의 골목 풍경이다.



이 한식당에서 먹을 걸 그랬나~?
그냥 배부름으로 만족하자~~ㅎ


조용한 호텔 풀 전경이다.



시간도 남고 수영장은 이용도 못해 봤으니 기념사진이나 남겨 보시잔다.
그럽시다~~ㅎ


한껏 포즈를 취하며 여유로운 척? 즐겨본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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