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태국, 치앙마이 마야 쇼핑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싱크 파크와 플레이웍스를 돌아보고~

 

 

치앙마이 님만해민의 마야 쇼핑센터 전면에 만들어 놓은 시원스러운 분수대 모습이다.

 

 

쇼핑센터 전면에는 태국의 상징과도 같은 코끼리도 몇 마리 배치해 놓았다.

 

아름답게 치장을 해서~

 

 

 

 

 

 

 

 

쇼핑센터 앞 거리 풍경이다.

 

 

각종 차량들과 오토바이가 뒤섞여 도로를 가득 채우고 있는 모습들도 우리에겐 흥미진진한 구경거리다.

 

 

 

 

 

 

 

 

 

 

 

 

 

 

 

 

 

 

 

 

끝없이 이어진 오토바이 행렬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신호등이 바뀌자 일제히 움직이는 모습들도 흥미롭고~

 

 

 

 

 

 

 

 

뭘 그리 열심히 담고 계신가요~?

 

 

 

 

 

 

 

 

도로를 건너 바라본 마야 쇼핑센터 모습이다.

 

 

그리고 마주한 도로변의 간판 싱크 파크~

 

 

 

 

 

 

 

 

마야 쇼핑센터 앞 사거리 풍경이다.

 

 

 

 

 

 

 

 

싱크 파크 Think Park의 상점들 모습인데~

 

 

싱크 파크는 님만해민과 가장 잘 어울리는 복합 예술 공간이자 작은 쇼핑 빌리지인데, 이곳은 태국 유명 CEO

 

이스틴 탄이 단순히 쇼핑을 위한 공간이 아닌 함께 즐기고 나눌 수 있는 예술적인 공간을 만들겠다는 오너의

 

의지에 따라 이스틴 탄 호텔을 비롯해 작은 숍, 카페, 바, 레스토랑이 하나의 공간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싱크 파크에 자리하고 있는 플레이웍스 Playworks다.

 

 

안으로 들어가 본다.

 

 

 

 

 

 

 

 

치앙마이를 대표하는 상징적인 브랜드인 플레이웍스는 태국 북부에 사는 고산족을 다양한 스토리와 캐릭터로

 

녹여낸 아이템을 판매하는 곳으로, 다양한 고산족을 동물로 표현하거나 사원 벽화에 등장하는 전설 속 캐릭터의

 

얼굴을 그려 상품에 새기는 식이라고 한다.

 

 

그림은 사스라웃 린퐁과 수폿 수타왓의 작품으로 그들은 태국과 치앙마이의 문화, 역사, 라이프스타일을 위트 있고

 

감각적인 일러스트로 표현해 내는데, 제품의 70%는 수작업으로 만든다고 한다.

 

 

 

 

 

 

 

 

좁은 내부 공간은 위, 아래층으로 나뉘어 있고 위층 창문으로는 마야 쇼핑센터가 보인다.

 

 

 

 

 

 

 

 

이곳에서 판매되고 있는 아이템은 에코백, 티셔츠, 동전 지갑, 카메라 가방, 여권 케이스, 안경집, 각종 문구류와

 

손수건, 인테리어용품까지 실로 다양하다.

 

 

 

 

 

 

 

 

플레이웍스 창밖 풍경이다.

 

 

 

 

 

 

 

 

 

 

 

 

바지에 관심이 가시나 보다.

 

 

 

 

 

 

 

 

 

 

 

 

 

 

 

 

마음에 드십니까~?

 

 

 

 

 

 

 

 

사셨나~?

 

 

 

 

 

 

 

 

플레이웍스 밖으로 나선 모습이다.

 

 

 

 

 

 

 

 

 

 

 

 

플레이웍스 건물 바로 옆 골목을 화려하게 장식하고 있는 일러스트 모습들이다.

 

 

 

 

 

 

 

 

싱크 파크의 작지만 아름답고 다채로운 상점들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