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마을이라고 불리는 반깡왓을 나서서 넘버 39 카페로 가는 길이다.


넘버 39 카페는 반깡왓에서 600m 정도 떨어져 있는 거리로 도보 1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다.
카페로 가는 길목의 도로변 풍경들이다.





치앙마이 남서쪽에 위치한 시골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곳인데, 의외로 찾는 이들이 많이 보인다.
도로변의 식당들도 종종 보이고~


말쑥한 현대식 건물도 보인다.
어디서 오셨소~?




푸른 초원과 뭉게구름이 목가적인 풍경을 보여준다.
길가의 아름다운 꽃들도 여행의 정취를 더해 주고~


드디어 도착한 넘버 39 카페~


카페 안 모습이다.


시원한 음료와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취한다.


이 카페의 가장 큰 특징은 부지 안에 작은 연못을 만들어 놓은 것인데, 연못을 바라보며 휴식을 취하기 좋은 형태로
공간이 구성되어 있다.
연못 주위를 한 바퀴 돌아볼까~?



어느 곳에서 바라보아도 편안하고 아름다운 풍경을 제공해 준다.


호수 주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사람들 모습도 한 폭의 풍경이 되어 있다.




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알려진 이곳은 많은 청춘들이 즐겨 찾는 명소로 알려져 있다고 한다.





호수 주변을 한 바퀴 돌고 다시 돌아온 카페 입구의 건물 안 모습이다.
이곳에서 간단한 음식이나 커피 등을 주문할 수 있다.



카페를 나서면서 담아본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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