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술가 마을이라는 반깡왓에서의 투어를 계속 이어간다.
이곳에서 산 에코백을 메고 계신다.
안에는 뭐가 더 들어있는지는 모르겠고~~ㅎ


냥이가 예쁘게 단장을 했네~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기로 한다.


휴식을 취하면서 본 주변 풍경들이다.





다시 길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고~


앗~ 이게 누구십니까~?
전날 치앙라이 투어를 함께 한 말레이시아에서 오셨다는 모녀다.
이틀 전에 치앙마이에 왔다는 이 모녀는 이곳을 마지막으로 오늘 귀국길에 오른다고 한다.
비록 하루 동안의 인연이었지만 우연히 이곳에서 만나게 되니 무척 반가웠다.


말레이시아에서 온 모녀와 헤어진 후 찾아간 곳~
이곳에 들어서면서 점찍어 두었던 식당이다.



우리가 주문해 먹었던 음식들인데, 맛있게 잘 먹었다.


옆 자리의 이 노부부는 프랑스에서 오신 분들이라고 한다.
65세로 오늘이 생일이라는 이 부인은 연하의 남편을 두었다는 것에 무척 자부심?을 느끼는 듯했다.
이것저것 스몰 토킹을 하다가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김정은에 대해서도 물어 오는데~
낸들 알겠습니까~? 만나 보지도 못했는데~~ㅎ


식사를 마치고 다음 행선지까지의 거리를 가늠해 본다.
걸어서 9분 거리니, 산책 삼아 걷기 딱 좋은 거리다.


반깡왓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입가심으로 아이스크림도 맛보시겠단다.



반깡왓을 나서 거리에 선 모습이다.


다음 행선지 넘버 39 카페로 가면서 본 도로변 풍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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