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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태국, 감성이 충만되는 예술가 마을이라는 치앙마이의 반깡왓 Bann Kang Wat~

 

 

명상의 사원 왓람쁭에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는 반깡왓이다.

 

 

'사원 앞의 집'이라는 뜻의 반깡왓 Baan Kang Wat은 태국 사람, 해외에서 온 여행자 할 것 없이 요즘 치앙마이에서

 

가장 핫한 나들이 장소로 손꼽힌다고 한다.

 

 

 

 

 

 

 

 

2014년에 태국 아티스트인 나따웃 룩쁘라싯 Nattawut Ruckprasit이 주도해 만든 예술인 공동체 마을로, 마을 안에는

 

10여 개의 갤러리, 카페, 식당, 게스트 하우스, 수공예 숍이 개성을 반짝이는 곳이다.

 

 

저마다의 색이 분명한 마을 안에서 식사도 하고 커피도 마시고 소소한 쇼핑을 즐기며 치앙마이만의 소박하고 단정한

 

감성을 만끽하기에 이보다 더 좋은 곳이 없다는 평가를 받을 정도다.

 

 

 

 

 

 

 

 

반깡왓을 나서는 일련의 사람들도 보인다.

 

 

본격적인 반깡왓 구경에 나선다.

 

 

 

 

 

 

 

 

 

 

 

 

간단한 소품들을 파는 상점에 들어선 모습이다.

 

 

 

 

 

 

 

 

 

 

 

 

툭툭이를 타고 이곳에 도착한 여행객 모습도 보인다.

 

 

이곳은 서점인 모양인데~

 

 

 

 

 

 

 

 

 

 

 

 

앙증맞게 만든 수첩들이 즐비하게 진열되어 있다.

 

 

이곳은 일종의 공방인 모양이고~

 

 

 

 

 

 

 

 

 

 

 

 

독특한 디자인으로 무장한 노트들도 보인다.

 

 

 

 

 

 

 

 

디자인으로 등장한 다양한 소재들이 무궁무진하다.

 

 

 

 

 

 

 

 

방문 기념 스탬프도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각종 원서들도 진열되어 있고~

 

 

예쁘게 만들어 놓은 각종 노트들이다.

 

 

 

 

 

 

 

 

 

 

 

 

공방을 나와서 본 모습이다.

 

 

 

 

 

 

 

 

작은 건물들의 외벽에도 다양한 소품들이 판매용으로 나와 있다.

 

 

작은 건물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반깡왓의 거리 풍경이다.

 

 

 

 

 

 

 

 

다양한 공방을 기웃거리며 걸음을 옮긴다.

 

 

 

 

 

 

 

 

 

 

 

 

이곳은 커피숍인 모양인데~

 

 

돌로 받치고 주전자를 올려놓은 모습이 눈길을 끈다.

 

 

 

 

 

 

 

 

 

 

 

 

 

 

 

 

옷을 파는 상점으로 들어가 본다.

 

 

 

 

 

 

 

 

 

 

 

 

차마 밑에 매달아 놓은 심벌이 무척 이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