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라이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호텔 주변의 거리 풍경이다.


골목 이곳저곳에 많은 음식점들이 산재해 있다.


무척 거대한 규모의 음식점이다.
다음엔 이곳에서 한번 식사를 해보고 싶다.


메뉴도 자세히 살펴봤다.


이 음식점도 분위기가 독특하고 멋지다.


골목을 나서서 거리에 선 모습이다.


화려한 모습의 님만해민 밤거리 풍경이다.


이 카페도 유명한 곳으로 알려져 있다.


다시 돌아온 호텔 인근 골목 풍경이다.



다음날 아침, 간단한 조식을 즐기려 룸을 나선다.
오늘은 이른 아침이 아닌 이유로 풀로 나선 투숙객의 모습도 보인다.


호텔 측에서 마련해 놓은 간단한 먹거리다.
커피도 있고~


바나나 잎에 싼 간단한 먹거리가 제법 먹을만했다.
맛도 좋았고~


조식을 즐기며 본 호텔 풍경이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의 독특한 평면 구성이다.
우리 룸인 209호 모습이고~



호텔 중앙부를 차지하고 있는 풀과 간단한 리셉션 모습이다.



그랩으로 택시를 부르시겠단다.



호텔에 도착한 택시를 타고~





치앙마이 서남쪽에 위치한 왓 람쁭 Wat Rampoeng에 도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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