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라이로의 투어 집결지인 님만해민의 쇼핑몰 원님만에 다시 돌아온 모습이다.
아침에 투어를 나설 때의 조용한 모습과는 무척 대조적인 화려한 풍경들이다.



각종 조명으로 환히 밝혀진 쇼핑몰 원님만의 내부가 화려하고 아름답기 그지없다.


원주민의 의상도 아름답고 화려하게 변신해 있다.


원님만 건물 사이의 넓은 광장 표정이다.
광장에도 많은 의상들이 판매용으로 나와 있다.


바의 테이블에도 많은 손님들로 가득하고~
바닥의 갖가지 소품들도 많은 쇼핑객을 끌어 모으고 있다.


잠시 원님만의 이곳저곳을 살펴본다.




원님만을 나서서 본 거리 풍경이다.


호텔로 가면서 본 님만해민의 밤거리 풍경이다.





님만해민의 한식당 간판들이 보인다.
뭘 먹을까~?


간단한 음식을 먹기로 하고 들어선 한식당이다.



오랜만에 시원한 라면이 먹고 싶으시단다.


나는 얼큰한 김치찌개를 선택하고~
오래간만에 맛본 김치찌개가 참 좋았다.
그동안의 느끼함을 단번에 씻어 버린 듯한 감칠난 맛~


사장님의 배웅을 받으며 다시 나선 거리 풍경이다.


드디어 도착한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캔 맥주로 하루의 피로를 풀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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