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 하우스로 불리는 반담 입구의 풍경이다.






반담 입구의 상가들 모습이다.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반담 입구의 상가 안 모습이다.


간단히 이곳에서 판매되는 기념품들을 살펴봤다.


더위를 식혀줄 아이스크림이 먹고 싶으시단다.


잠시 휴식을 취하며 미처 나오지 않은 투어 일행을 기다리며 본 반담 입구 풍경이다.


모두 모인 우리 투어 일행~~
이곳에서도 기념사진을 한 장 남기자고 한다.
이제 치앙마이로 돌아갈 차례인데, 갈 길이 멀다.



치앙마이로 돌아가는 길에 잠시 들른 휴게소~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단연 견과류다.



휴게소 안의 다양한 상품들 모습이다.


견과류를 사고 싶으신가 보다.


견과류의 종류도 실로 다양하다.



휴게소 건물 앞에 작은 카페가 있어서 잠시 안으로 걸음을 해 봤다.


카페 안 모습이다.


잘 가꾸어진 선인장이 예쁘다.


작은 화분의 빨간 꽃도 예쁘고~


다시 길을 나선 하늘엔 벌써 노을이 찾아들고 있다.


그렇게 도착한 치앙마이~
'Thailand 여행 > 치앙마이 치앙라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치앙라이 반담 Baan Dam에서 태국 전통 가옥과 다양한 조형물들을 구경하고~ (25) | 2026.01.09 |
|---|---|
| 블랙하우스라고도 불리는 태국 치앙마이의 반담 Baan Dam을 돌아보고~ (32) | 2025.12.30 |
| 인도 불교가 떠오르는 치앙라이의 파란색 사원 왓롱수아텐 Wat Rong Sua Ten~ (28) | 2025.12.20 |
| 왓롱쿤을 나서서 치앙라이의 또 다른 명소인 파란색의 사원 왓롱수아텐으로~ (30) | 2025.12.10 |
| 화려하고 아름다운 건축물과 조형물들로 가득찬 치앙마이의 화이트 템플, 왓롱쿤~ (29) | 2025.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