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람쁭의 아름다운 사원 건물 모습이다.
사원 건물의 긴 회랑에 하얀 도복을 입고 명상에 잠겨 있는 사람들이 보인다.



사원 건물 안의 불상과 고승의 모습~
줄지어 있는 많은 스님들의 모습도 보인다.


하얀 도복을 입고 줄지어 있는 수많은 사람들~
아마도 공양을 하고 있는 모양이다.


스님들과 명상인들의 자리가 확연히 구분되어 있는 모양새다.


모두 함께 공양 전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양이다.


사찰 중앙에 우뚝 서있는 둥근 탑~
사원의 건립과 때를 같이 하는 역사적인 탑이다.


탑과 그 주변 모습을 담아봤다.
우연히 만난 노부인께서 주신 꽃을 이곳에 바치는 중이신 모양이다.




명상 중인 신도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경내를 산책하면서 담아본 사원의 아름다운 모습들이다.







사원을 나서면서 담아본 풍경들이다.





고목을 감싼 화초들의 모습도 싱그럽기만 하다.


사원을 나서는 모습이다.
우리와 반대로 사원으로 들어서는 서양인들이 보이는데, 명상을 위해 찾은 사람들 중에는 서양인들도 많이 있다.


사원을 나서서 다음으로 찾아갈 목적지는 예술가 마을이라는 반깡왓이다.
도보로 5분 이내의 가까운 거리에 있는~


반깡왓으로 가는 도중에 만난 이곳은 뭐 하는 곳이지~?


잠시 후에 도착한 반깡왓~
시내에서 이곳까지 송태우가 주요 교통수단인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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