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야 쇼핑센터 안 식당가 모습이다.


식당가는 제법 많은 손님들도 붐비고 있다.


그러나 저러나 뭘 먹지~?
익숙한 모습의 음식들 앞에서 잠시 멈춰 보지만 선뜻 내키지가 않는다.
이런 걸 두고 풍요 속 빈곤이라 하는가~?


드디어 찾아든 음식점에서 맥주와 물부터 주문하고~
우리가 선택한 음식들이다.




새우살이 들어 있는 촉촉함이 좋아서 선택한 음식이다.



그리고 볶음밥과 공심채~


간단하지만 부족함이 없는 맛있는 식사였다.
맛도 좋았고~
우리가 식사를 한 음식점이다.


이곳에 온 목적은 다한 듯 하니 이제 쇼핑센터를 나서볼까~?


님만해민의 중심지인 마야 쇼핑센터 앞 거리 풍경이다.


잠시 거리 구경도 하고~





다음 행선지로 갈 탈거리 물색에 나선다.


치앙마이 대학교에서 이곳으로 오는 동안에 송태우를 탔으니 이번엔 툭툭이를 타볼까~?
그래서 주변에서 보이는 툭툭이를 흥정해 보니~
웬걸~?
제일 비싸다. 그다음으로 비싼 건 송태우고~
왜 그렇지~?
제일 외관도 별 볼 일 없고 운행비도 적게 들 텐데~~


이곳까지 타고 온 송태우도 만만치가 않다.



이 용감한 서양 여행객들 좀 보소~
툭툭이나 송태우가 비싼 것은 요금에 관광세를 톡톡히 얹어서인가~?


결국 우리가 한 선택~
우리도 그랩 택시를 탑시다.
요금도 제일 싸고 시원한 에어컨도 나오는~


올드시티 안의 삼왕상으로 갑시다~~



이런 자세로 오토바이 뒤에 앉으면 위험하지 않나~?
택시 요금을 QR 코드로도 지불할 수 있단다.


올드시티 외곽을 감싸고 있는 해자를 지나서~


삼왕상이 있는 광장에 도착한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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