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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9-12, 스위스 레만 호의 몽트뢰를 나서서 프랑스 샤모니로~

 

 

시옹 성에서 몽트뢰로 이어지는 레만 호의 호숫가 산책로 모습이다.

 

 

 

 

 

 

 

호수변에는 잘 지어진 건축물들이 이어져 있다.

 

테니스장도 보인다.

 

 

 

 

 

호숫가에 정박해 있는 멋진 요트들도 보인다.

 

호수변에는 아름다운 꽃들이 피어 있고~

 

 

 

 

 

 

 

 

 

 

 

수목들이 우거진 아름다운 산책로다.

 

 

 

 

 

 

 

호수 위에 떠있는 작은 보트가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호수변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며 산책을 이어간다.

 

 

 

 

 

주차장으로 가기 위해서 올라선 거리 풍경이다.

 

 

 

 

 

 

 

 

 

 

 

현란하게 치장한 트램도 거리를 누비고 있다.

 

 

 

 

 

 

 

산 위의 저 건물은 뭘까~?

 

언덕 아래에 우리가 차를 주차한 주차장이 있는데, 출발하기 전에 뭐라도 간단히 먹고 싶었다.

 

 

 

 

 

 

 

주변의 음식점을 검색한 곳에 도착해 보니 폐업을 한 모양이다.

 

그래서 다시 수소문해서 찾아간 곳~

 

 

 

 

 

간단히 치킨과 햄버거로 요기를 하고 몽트뢰를 나섰다.

 

그리고 약 1시간 후에 도착한 곳~

 

 

 

 

 

 

고갯마루의 쉼터다.

 

몽트뢰를 출발해서 상당히 가파른 산길을 달려왔다. 간간이 하얀 설산도 보이는 험한 길을~

 

 

 

 

 

 

 

우리가 올라온 길 방면 모습이다.

 

이 고갯마루에서 각 방향으로 나있는 트래킹 루트를 나타내는 안내판도 세워져 있다.

 

 

 

 

 

 

 

트래킹에서 돌아온 여행자들 모습도 보인다.

 

 

 

 

 

이곳에서의 트래킹이 궁금해서 인터넷에서 찾아본 사진들이다.

 

 

 

 

 

캠핑카도 보이고 작은 캠핑장도 만들어져 있다.

 

저 설산이 있는 곳에 우리의 목적지 몽블랑이 있는 모양인데, 간간이 보이던 설산이 산세에 가려 잘 보이지 않는다.

 

 

 

 

 

 

 

고갯마루 쉼터 주변 풍경들이다.

 

 

 

 

 

이쪽 도로가 우리가 가야 할 샤모니 방향의 도로인데, 대형 버스도 고갯마루를 올라오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이곳 휴게소 안 모습이다.

 

제법 많은 사람들이 식사를 즐기고 있다.

 

 

 

 

 

휴게소 바깥 모습인데, 우리는 이곳에서 간단히 커피를 주문해 마시는 것으로 만족했다.

 

 

 

 

 

점점 해가 기울고 있다. 산중이라서 빨리 해가 떨어지는 것 같았다.

 

충분히 쉬었으니 우리도 이제 샤모니로의 출발을 서두르자. 이 고개만 내려가면 곧장 프랑스의 샤모니다.

 

 

 

 

 

프랑스 샤모니의 호텔에 도착한 모습이다.

 

발코니에 서니 몽블랑으로 오르는 곤돌라가 보인다. 가까워서 좋구먼~~ㅎ

 

 

 

 

 

 

 

발코니에서 보이는 샤모니 시가지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