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n World로 불리는 바나 힐 Ba Na Hills로 오르는 길이다.
바나 힐 Ba Na Hills은 프랑스 식민지 시절, 다낭의 덥고 습한 기후에 적응하기 힘들었던 프랑스인들이 피서지로 개발한 것이 시초라고 한다. 해발 1487m의 깊은 산 정상에 자리해 다낭에 비해 체감 온도가 5도는 더 낮다고 한다.


입구의 웅장한 건물들이 인상적이다.
나뭇가지에 빨간 홍등을 매달아 놓은 모습이 베트남 답다는 느낌을 안겨 준다.


회랑으로 만들어진 동선을 따라간다.
웅장한 건물 앞 오작교가 보여주는 풍경이 멋지다.


회랑 옆에는 옛 베트남인들의 생활상도 조각으로 만들어 놓았다.


회랑 위에는 홍등도 매달아 놓았고~


바나 힐 장식판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위층으로 오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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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 빨강으로 아름답게 장식해 놓았다.
노랗고 커다란 이 과일은 실물인가~?


정말 화려하게 장식해 놓았다.
통로 옆 연못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연못 위에 작은 배도 띄워 놓고, 점점이 예쁜 꽃들도 띄워 놓았다.
통로 옆에서는 각종 먹거리를 파는 노점상도 보인다.


주먹이 작은 겁니까~? 노란 과일이 큰 건가요~? ㅎ


항아리 분수를 만들어 놓은 연못에는 형형색색의 많은 황금잉어들이 노닐고 있다.


통로의 다양하고 아름다운 풍경들이 발걸음을 가볍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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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시식해 보라는데~
허물어 낸 벽돌 벽 사이로 보이는 풍경도 운치 있다.


작은 다리 아래에도 많은 황금잉어들이 노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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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나 더 가야 되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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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컬레이터를 오르니 사원 모습도 보인다.


또다시 오르는 가파른 에스컬레이터~
지금까지 거쳐 온 건물들이 눈 아래에 놓여 있다.


주차장 쪽 건물들도 훤히 내려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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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검표를 하고~
다시 에스컬레이터로 오르니 케이블카 탑승장이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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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바나 힐로 오르는 케이블카에 탑승을 한 모습이다.
바나 힐을 개발한 것은 프랑스인이지만, 케이블카와 놀이 기구를 세워 테마파크로 개발한 것은 최근이라고 한다.


케이블카가 고도를 높여가자 작은 폭포도 보이고, 주차장과 우리가 거쳐온 건물들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케이블카에서 보이는 풍경들이 아름답다.


폭포 위로는 또 다른 케이블카가 운행되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바나 힐을 오르내리는 케이블카는 여럿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서 제일 위쪽에 있는 톡티엔 역에서 탄 케이블카다.


케이블카에서 본 바나 힐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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