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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사원 구역 Spirituality Zone~

 

 

바나 힐 Ba Na Hills로 오르는 케이블카에서 본 풍경이다.

 

케이블카 창밖으로 보이는 풍경이 아름답다.

 

 

 

 

 

 

 

바나 힐로 오르는 케이블카는 여럿 있는데, 우리는 그중에서 가장 위쪽에 위치한 록티엔-행도신을 오가는 케이블카를 타고 바나 힐로 오르는 중이다.

 

 

 

 

 

 

 

케이블카가 점점 고도를 높여 가자 드디어 케이블카의 종착역과 함께 멋진 탑이 그 모습을 드러낸다.

 

 

 

 

 

 

 

케이블카 탑승장에 내린 모습이다.

 

 

 

 

 

 

 

거리에는 오색기가 휘날리고 있다.

 

멋지게 꽃장식을 한 자동차도 있네~

 

 

 

 

 

 

 

고풍스러운 건물들이 보이는 걸 보니, 이곳이 프렌치 빌리지 French Village인 모양이다.

 

 

 

 

 

 

 

중세 박람회라고~?

 

먼저 사원 구역부터 돌아보기로 한다.

 

 

 

 

 

 

 

사원으로 오르는 계단 양옆을 각종 꽃들로 아름답게 장식해 놓았다.

 

계단에서 보이는 중세 건물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여기에도 얼굴만한 노란 과일이 주렁주렁 매달려 있네~

 

 

 

 

 

 

 

다육으로 장식해 놓은 모습도 아름답기만 하다.

 

사원 입구에서 기념사진도 남긴다.

 

 

 

 

 

 

 

넌 누구니~?

 

사자니~? 용이니~?

 

 

 

 

 

 

 

 

 

 

 

계단 옆의 동자승들 모습이 해맑기만 하다.

 

가파른 계단 풍경도 아름답다.

 

 

 

 

 

 

 

Sun World란 이름에 걸맞게 만들어 놓은 조형물인 모양이다.

 

 

 

 

 

 

 

사원 구역에 위치한 각 사원들에 대한 안내판이다.

 

하늘 높이 올라간 하얀 탑이 멋지다.

 

 

 

 

 

 

 

멋진 탑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사원 구역에서 내려다본 프렌치 빌리지 풍경이다.

 

 

 

 

 

 

 

탑 앞에서 보이는 풍경들이다.

 

 

 

 

 

 

 

탑 안에 모셔진 부처 모습도 담아봤다.

 

 

 

 

 

 

 

사원의 탑 옆에 핀 아름다운 꽃이다.

 

 

 

 

 

 

 

도마뱀을 형상화한 모습 같은데, 어딜 올라가니~?

 

 

 

 

 

 

 

사원 건물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긴다.

 

 

 

 

 

 

 

린추아린투 사원이라는데, 그 안내판을 보니~

 

하늘과 땅이 조화를 이루고 음양이 만나는 곳에 자리한 린추아린투 사원은 특별한 참배 장소라고 적혀 있다. 이곳은 산과 숲을 다스리며 사람, 풀, 나무, 새, 동물과 밀접한 관계를 맺고 있는 성스러운 산의 어머니, 즉 제2의 어머니 여신을 모시는 곳이라고 한다.

 

전 세계에서 온 방문객들은 이 사원을 참배함으로써 다낭에서 가장 높은 봉우리(1484m)를 정복한 듯한 기분을 느낄 뿐만 아니라, 모든 근심 걱정을 잊고 마음의 평안을 얻을 수 있다고 쓰여 있다.

 

 

 

 

 

 

 

린추아린투 사원 안 모습이다.

 

 

 

 

 

 

 

사원 밖 풍경을 담아본 것이다.

 

 

 

 

 

 

 

린추아린투 사원 옆 건물로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