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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후에, 응우옌 왕조의 건국 신화가 깃들어 있다는 티엔무 사원 Chùa Thiên Mụ~

 

 

후에 Hue 여행의 둘째 날~

 

호텔을 나선 거리 풍경이다.

 

 

 

 

 

 

 

베트남 여느 도시와 마찬가지로 거리는 많은 오토바이들로 붐빈다.

 

 

 

 

 

 

 

차창 밖으로 어제 돌아본 후에 왕궁도 스쳐 지나간다.

 

 

 

 

 

 

 

나무가 우거진 도로변 풍경이 아름답다.

 

그 사이를 달리고 있는 다양한 탈거리들~

 

 

 

 

 

 

 

강변도로에 접어든 모습이다.

 

 

 

 

 

 

 

강변으로 상점들이 보이기 시작한 이곳이 티엔무 사원 입구인 모양이다.

 

 

 

 

 

 

 

사원 입구의 상점들 모습이다.

 

 

 

 

 

 

 

상점 옆을 지나는 서양 여행자들의 모습도 많이 보인다.

 

 

 

 

 

 

 

다양한 상품들이 판매되고 있다.

 

상점들은 사원 옆 골목까지 연결되어 있다.

 

 

 

 

 

 

 

이제 사원 안으로 들어가 보자~

 

 

 

 

 

 

 

사원 앞을 흐르고 있는 흐엉강 香江 풍경이다.

 

사원 입구 풍경이다.

 

 

 

 

 

 

 

사원 입구에서 기념사진을 남긴다.

 

티엔무 사원 Chùa Thiên Mụ은 응우옌 왕조의 건국과도 관련이 있다고 한다.

 

1601년 어느 날, 티엔무(天姥, 하늘에서 내려온 신비한 여인)가 나타나 "곧 군주가 나타나 이곳에 사원을 세울 것이며, 새로운 국가에 번영을 가져가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지방 관리들이 티엔무가 나타났던 자리에 절을 세원 것이 티엔무 사원의 시초라고 한다. 절을 세운 지 200여 년 만인 1802년이 되어서야 응우옌 왕조가 건국됐지만 여인의 예언이 들어맞은 셈인데~

 

응우옌 왕조는 이곳을 국가 사찰로 정하고 사원을 더욱 크게 확장했는데, 1844년 티에우찌 왕이 팔각 7층 석탑을 세우며 지금의 모습이 되었다고 한다.

 

 

 

 

 

 

 

복연보탑~

 

티에우찌 황제의 명으로 세운 팔각 7층 석탑으로, 높이가 무려 21m에 달해 후에를 상징하는 건축물이 됐다고 한다. 원래 각층에 금동불상을 안치했지만, 지금은 모두 도난당해 불상으로 대체했다고 한다.

 

탑 왼쪽 정자에는 무게가 2톤이 넘는 범종이 있는데, 범종을 치면 이곳에서 10km 이상 떨어진 곳에서도 종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고 한다.

 

 

 

 

 

 

 

복연보탑 뒤쪽의 사원 입구 모습이다.

 

사원 입구에서 본 복연보탑 모습이고~

 

 

 

 

 

 

 

사원 안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사원 안으로 걸음을 한다.

 

 

 

 

 

 

 

사원 안에서 본 사찰 입구 모습이다.

 

사원 건물 안 모습이다.

 

 

 

 

 

 

 

 

 

 

 

 

 

 

 

사원의 제단 모습이다.

 

불심 깊은 신자들이 기도를 드리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사원 건물 안 모습들은 담아본 것이다.

 

 

 

 

 

 

 

 

 

 

 

사원 안에 모셔진 불상들 모습이다.

 

 

 

 

 

 

 

 

 

 

 

 

 

 

 

사원 건물 밖 풍경이다.

 

사원을 찾은 관광객의 대부분은 서양 여행자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