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베트남 달랏의 꽃정원이다.


정원을 잘 가꾸어 놓았다.


지천으로 깔려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구경하며, 잠시 산책을 즐겼다.


샵을 나온 아내 손에 커피가 한 묶음 들려 있다.
뭘 얼마나 샀는지는 내 관심 밖이고~


계속 이어지는 꽃구경~


각종 분재도 잘 가꾸어 놓았다.


기념사진도 남겨야겠죠~?



꽃정원을 나서서 찾아간 곳~


침향을 파는 곳이다.
가이드의 체면을 세워주는 고마운 이도 있다~~ㅎ


다시 길을 나선 달랏 시가지 모습이다.


차창을 스치는 넓은 호수가 아름답다.





좁은 골목을 들어서서 찾아간 곳~
이곳은 다양한 제품을 팔고 있는 샵이다.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고, 보는 둥 마는 둥~~
내겐 그저 시간 낭비 같은데, 불평은 금물이다.
우리가 선택한 패기지 여행의 필수 코스이니까~~ㅎ


건물 밖 골목 풍경과 건물 벽에 그려진 그림들이 눈길을 끈다.


골목에서 보이는 모습들이다.


다음 장소로 이동하면서 보이는 달랏의 풍경이다.
달랏의 도시 풍경들이 참으로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다만 마음껏 음미해 볼 수 있는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그리고 도착한 곳~
달랏 가든이란다.


한식이다.
얼큰한 찌개가 더없이 반갑다.


맛있는 식사를 하고, 달랏을 나서면서 본 거리 풍경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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