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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여행/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의 아름다운 성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에서의 점심과 기념품점 구경~

 

 

성 내부 가이드 투어를 마치고 들어선 성 안의 레스토랑이다.

 

 

1972년에 17대 백작과 백작 부인이 옛 주방을 개조하여 만들었다는~

 

 

 

 

 

 

 

 

우리 가족을 제외한 몇몇 팀이 이미 자리를 하고 있었다.

 

 

뭘 먹을까~?

 

 

 

 

 

 

 

 

레스토랑 안에는 예전에 사용했던 집기들이 전시되어 있고, 벽에는 가족사진도 걸려 있다.

 

 

 

 

 

 

 

 

간단한 음식들을 보여주는 푸트 테이블도 마련되어 있다.

 

 

 

 

 

 

 

 

우선 커피부터 주문하고~

 

 

간단한 우리들의 식단이다.

 

 

 

 

 

 

 

 

 

 

 

 

 

 

 

 

 

 

 

 

가볍게 먹는 점심으로 이 정도면 족하지~~ㅎ

 

 

 

 

 

 

 

 

식사를 마시고 다시 성 구경에 나선다.

 

 

 

 

 

 

 

 

성 안에는 연대별로 각 성주들의 약력을 소개해 놓았는데, 14대 영주인 이분이 엘리자베스 모후의 부친이란다.

 

 

모형으로 만들어 놓은 글래미스 성 전체 모습이다.

 

 

 

 

 

 

 

 

영국 왕실의 근위병 모습도 만들어 전시해 놓았다.

 

 

 

 

 

 

 

 

성 뒤편의 분수대 쪽 모습들이다.

 

 

 

 

 

 

 

 

 

 

 

 

스코틀랜드의 명물 아버딘 앵거스에 대한 가족의 헌신적인 노력도 기록으로 남겨 놓고 있다.

 

 

 

 

 

 

 

 

이제 기념품점을 구경해 보자~

 

 

 

 

 

 

 

 

 

 

 

 

엽서로 보는 엘리자베스 모후 모습이다.

 

 

글래미스 성의 다양한 풍경도 엽서로 만들어져 있다.

 

 

 

 

 

 

 

 

사진촬영을 금하고 있는 성 내부 사진도 볼 수 있고~

 

 

 

 

 

 

 

 

스코틀랜드의 상징 엉겅퀴 사진도 있고~

 

 

스코틀랜드를 대표하는 모습들도 엽서로 만들어져 있다.

 

 

 

 

 

 

 

 

아버딘에서 그리 멀지 않아 자주 가보았던 스톤헤이븐의 아름다운 풍경도 있다.

 

 

이 지역 앵거스의 바닷가 풍경도 있고~

 

 

 

 

 

 

 

 

이곳의 주인공 글래미스 캐슬의 사진들도 담아본다.

 

 

 

 

 

 

 

 

스코틀랜드를 보여주고 있는 다양한 기념품들이다.

 

 

 

 

 

 

 

 

울 꼬마들도 기념품 구경에 여념이 없다.

 

 

 

 

 

 

 

 

손주들이 집어든 자기 이름이 새겨진 기념품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