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United Kingdom 여행/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에서 가장 아름다운 성 중 하나라는 글래미스 캐슬 Glamis Castle로~

 

 

에든버러를 나서서 아버딘으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스코틀랜드 농촌 풍경들이다.

 

 

 

 

 

 

 

 

 

 

 

 

 

 

 

 

좁은 도로변의 풍경들이 정겹기만 하다.

 

 

던디를 지나서 아버딘으로 가던 도중에 인근의 유서 깊은 성이 보고 싶어졌다.

 

그런 이유로 고속도로를 벗어난 시골길 주변의 풍경들이다.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성 입구~

 

 

 

 

 

 

 

 

성으로 이어지는 길 양옆의 고목들 크기가 실로 대단했다.

 

 

성의 역사만큼이나 거대한~

 

 

 

 

 

 

 

 

 

 

 

 

 

 

 

 

잘 가꾸어진 노란 꽃도 보이고, 한가로이 풀을 뜯고 있는 소들도 보이는데 앵거스겠지~?

 

 

 

 

 

 

 

 

주차장에 도착해서 만나게 된 글래미스 캐슬 영내 약도다.

 

 

이것은 에든버러를 나서서 이곳까지 온 우리의 경로이고~

 

 

 

 

 

 

 

 

글래미스 성 뒤쪽에 마련되어 있는 주차장 모습이다.

 

 

 

 

 

 

 

 

성 주변에 드넓게 펼쳐져 있는 정원 모습이다.

 

 

성의 안내소 쪽으로 걸음을 한다.

 

 

 

 

 

 

 

 

 

 

 

 

 

 

 

 

성 뒤쪽에 나있는 입구로 향한다.

 

 

입구 정면으로는 기념품점 등이 들어서 있다.

 

 

 

 

 

 

 

 

성 복도에 진열해 놓은 연도별 성의 내력이다.

 

 

 

 

 

 

 

 

왕실과 밀접한 관계가 있었다는 것을 쉽게 짐작해 볼 수 있다.

 

 

글래미스 성은 엘리자베스 모후가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낸 곳으로 마가렛 공주가 태어난 곳이기도 하다고 한다.

 

셰익스피어는 이곳에서 영감을 받아 맥베스를 탄생시켰다고도 하고~

 

 

 

 

 

 

 

 

이곳에서 성 내부 관람을 위한 티켓을 판매하고 있었다.

 

 

 

 

 

 

 

 

 

 

 

 

내부 구경은 가이드 투어를 이용해 정해진 시간에 관람이 가능하다고 한다.

 

 

투어 시간을 확인하고~

 

 

 

 

 

 

 

 

성의 정원을 먼저 구경하기로 한다.

 

 

 

 

 

 

 

 

 

 

 

 

아이들은 드넓은 정원이 마냥 좋기만 한가 보다.

 

 

 

 

 

 

 

 

 

 

 

 

기념사진도 찍으며 찬찬히 정원 산책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