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치앙마이 올드시티 중심을 가르는 랏차담는 로드 모습이다.
차량 통행이 통제된 거리는 온통 시장으로 탈바꿈을 하고 있는 중이다.


거리 음식은 극도로 회피하는 아내도 이런 생과일주스는 괜찮다며 큰 컵으로 가득 담아 든다.
거리의 상점은 사원 안까지 이어져 있고~


타패 게이트에서 이곳으로 오는 동안에 거리의 상점들은 거의 그 모양새를 완성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사원 안까지 이어진 상점들 모습이다.
일요일만큼은 나이트 바자가 열리는 이곳 메인 로드 양옆으로 자리한 몇몇 사원들이 개방되어 마켓의 일부가
되는 것도 치앙마이만의 매력으로 꼽고 있다.


사원 옆 마사지 샵 풍경이다.
사원 안 상점들을 돌아보자~


벌써부터 조리를 시작한 상점들도 많이 보인다.



이미 먹거리에 열중한 현지인들의 모습도 보이고~


사원 안 푸드코트 모습이다.
다시 거리 밖으로 나서서 본 풍경이고~


지역의 특산물들도 선데이 마켓의 주요 상품들 중 하나다.



커다란 마사지 샵도 도로의 일부를 점령하고 있다.


벌써부터 마사지를 받고 있는 여행객들 모습도 보이고~



예쁜 장식품도 나와 있다.


행인들이 부쩍 늘어난 느낌이다.
점점 시간이 지나자 거리가 더욱 활기를 띠는 느낌이다.


어느덧 거리를 가득 메우기 시작하는 관광객들 모습~



작은 액세서리 상점도 들어서 있다.
5밧을 내면 이용할 수 있다는 화장실 안내판도 보인다.




독특한 문양의 컵들이 눈길을 끈다.
뭐가 관심을 끄나요~?



거리에도 점점 어둠이 내려오기 시작한다.



코코넛 껍질로 아름답게 만든 작은 용기들~
기념으로 사 온 이 예쁜 용기를 지금도 우리는 잘 사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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