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 치앙만을 나서서 타패 게이트 쪽으로 향하는 길이다.


타패 게이트로 가는 길목에서 보이는 사원 모습이다.


이 사원은 반캉왓 부근에 있는 동굴 사원인 왓 우몽과 같은 이름의 700년 된 사원이다.
왓 우몽 마하테라찬 Wat Umong Mahaterachan이라는 이 사원은 13세기말에 지어졌으며, 고대 도시 치앙마이의
아주 오래된 원래의 탑을 간직하고 있다.


왓 우몽 마하테라찬 사원의 오래된 벽돌로 쌓은 탑이다.
사원을 자세히 돌아보는 것은 생략하고, 타패 게이트 쪽으로 계속 걸음을 이어간다.


타패 게이트로 가면서 본 치앙마이 올드시티의 다채로운 풍경들이다.




드디어 도착한 이곳~
타패 게이트 인근의 유명한 국수 전문점 블루 누들이다.


블루 누들의 차림표다.


소문난 유명 국수점답게 거의 빈자리가 보이질 않고, 계속 대기자들이 꼬리를 잇고 있다.


음식을 주문하고 잠시 돌아본 주변 모습들이다.



다시 돌아온 블루 누들점~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이다.


진한 육수에 부드러운 고기가 맛이 있었다.
공깃밥도 주문해서 먹으니 더욱 만족스러웠고~~


블루 누들 건물 안쪽의 정원을 지나서 다시 거리로 나선다.


몇 번 지나친 거리 풍경이 제법 낯에 익다.


타패 게이트 쪽으로 가면서 만난 왓 판 온이다.


이전에 돌아보았던 곳이라 사원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고 그냥 지나치기로 한다.
올드시티의 주도로는 이미 차량 통행이 통제되기 시작하였고, 선데이 워킹 스트리트 마켓을 준비하는 차량들만
분주히 움직이고 있는 모양새다.



분주한 대로를 피해서 한적한 골목으로 들어선 모습이다.


고즈넉한 분위기의 골목길이 운치 있다.


잠시 골목길을 거닐면서 여유로움을 만끽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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