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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iland 여행/치앙마이 치앙라이

왓 수안독을 나서서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이라는 왓 치앙만 Wat Chiangman으로~

 

 

왓 수안독 후문 골목길에 위치한 The Barn Eatery And Design이라는 카페다.

 

 

치앙마이 대학 출신의 친구들이 실제 졸업 작품으로 출품하기 위해 힘을 합쳐 만들어낸 이 디자인 & 건축 카페는

 

치앙마이 대학 후문과 가깝고 님만해민처럼 동종 업장의 경쟁이 치열한 곳이 아니라는 이점이 작용해 주목받는

 

카페가 되었고,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태국 사람들의 SNS로 입소문을 타서 일부러 찾아오는 손님이 대다수라고

 

한다.

 

 

 

 

 

 

 

 

시원한 음료로 잠시 더위를 식혀 본다.

 

 

벽면에 기대어 있는 상패를 잠시 살펴봤다.

 

2014년이면 벌써 10여 년 전 일인데~

 

 

 

 

 

 

 

 

드문드문 테이블에서 뭔가에 열중하고 있는 학생들? 모습이 보이고, 우리 부부에겐 별 다른 감흥을 안겨 주질

 

못한 곳이다. 그저 명성이 의심스럽기조차 한~

 

 

잠시 더위를 식힌 것으로 만족하고 다시 길을 나서기로 한다.

 

 

 

 

 

 

 

 

카페 밖 골목 풍경들이다.

 

 

 

 

 

 

 

 

우리가 방문했던 카페 외관이다.

 

 

이제 큰길 쪽으로 걸음을 해보자~

 

 

 

 

 

 

 

 

나무 밑동에서 기생하고 있는 보랏빛 잎새가 무척 인상적이다.

 

 

골목길의 노점상도 담아봤다.

 

 

 

 

 

 

 

 

싱그러움으로 가득 찬 골목도 보인다.

 

 

 

 

 

 

 

 

대로로 나선 모습이다.

 

 

 

 

 

 

 

 

대로를 질주하고 있는 다양한 탈거리를 구경하는 것도 재밌다.

 

 

 

 

 

 

 

 

우리는 뭘 타고 이동을 할까~?

 

 

 

 

 

 

 

 

그랩으로 부른 택시를 타고 다음 목적지 올드시티 안의 왓 치앙만으로 향한다.

 

 

 

 

 

 

 

 

왓 치앙만 경내로 들어선 모습이다.

 

 

왓 치앙만의 불전이다.

 

 

 

 

 

 

 

 

불전의 불상 앞에 많은 젊은이들이 앉아 있다.

 

 

 

 

 

 

 

 

도시의 시작과 함께 건설된 왓 치앙만은 치앙마이에서 가장 오래된 사원으로 작지만 유서 깊은 역사를 지녔는데,

 

1296년 멩라이 왕이 치앙마이를 세우면서 함께 지은 사원으로 멩라이 왕은 이곳에 거주하면서 치앙마이를 건설

 

했다고 한다.

 

 

이 사원에서는 그 시절 꽃 피운 란나 스타일을 건축 양식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사원 곳곳에는 시간을 헤아리기도 

 

어려울 정도로 오래된 보물이 모셔져 더욱 귀한 의미를 갖는 사원으로 평가를 받고 있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것은 사원이 세워지기 전부터 이 자리에 모셔졌다는 크리스털 불상과 대리석 불상으로 각각 1800년,

 

2500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이 불상에 도시를 지키는 힘과 비를 내리게 하는 영험함이 깃들어

 

있다고 하고~

 

 

 

 

 

 

 

 

 

 

 

 

불전 한쪽에는 고승들의 사진과 함께 조각상들도 안치되어 있다.

 

 

 

 

 

 

 

 

단체로 사원을 찾은 학생들인 모양이다.

 

 

 

 

 

 

 

 

왓 치앙만 경내 모습이다.

 

 

 

 

 

 

 

 

연등도 매달려 있다.

 

 

사원을 소개하는 안내판도 세워져 있고~

 

 

 

 

 

 

 

 

문이 닫혀 있는 건물도 보이는데, 중요한 건물인 모양이다.

 

 

 

 

 

 

 

 

 

 

 

 

사원 뒤뜰에 세워져 있는 불탑이다.

 

 

 

 

 

 

 

 

사원 뒤뜰의 이 불탑, 체디는 15마리의 실물 크기의 코끼리가 황금색 불탑을 떠받든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이는 란나 스타일의 정수로 인정받는다고 한다.

 

 

 

 

 

 

 

 

좀 더 가까이 담아본 불탑 모습이다.

 

 

불탑 주변의 사원 건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