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왓 치앙만 뒤뜰에서 본 불탑과 불전 모습이다.


주 불전과 그 옆의 건물 모습이다.


불탑으로 오르는 계단을 장식하고 있는 나가상 모습이다.
15마리의 코끼리가 떠받치고 있는 왓 치앙만의 황금빛 체디 모습이다.


왓 치앙만은 멩라이 왕이 치앙마이를 건설하면서 함께 지은 사원으로 멩라이 왕은 이곳에 거주하면서 치앙마이를
건설했다고 하며, 사원을 건축한 후 이 불탑을 세웠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아름다운 경내에서 잠시 휴식을 가져 본다.


아름다운 란나 스타일의 건축물들을 구경하면서~


정면에서 본 왓 치앙만 불전 모습이다.
또 다른 건물에 모셔진 불상들이다.


황금빛으로 아름답게 치장된 불전 안으로 들어가 본다.


불전 안에 탑을 만들어 놓은 게 이채롭다.
탑의 전면에 놓인 은빛 불상 모습이다.


은빛 불상 앞에는 고승의 부조도 함께 안치되어 있다.
이 불전의 또 다른 이색적인 광경은 벽면에 그려진 화려한 각종 탱화들이다.


거의 모든 벽면이 화려한 불화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불화로 가득한 불전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무척 세밀하게 조각된 나가상을 담아 봤다.
거대한 불전 사이의 작은 건물 안에도 자그마한 불상들이 안치되어 있다.


왓 치앙만 경내의 다채로운 풍경들을 담아 봤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경내 풍경이 마음에 든다.
이곳에서 잠시 휴식을 취하고~


왓 치앙만을 나선 골목 풍경이다.


큰길에서 만난 풍경들이다.


이 도로를 따라가면 타패 게이트에 닿을 수 있다.


타패 게이트 쪽으로 가면서 본 도로변 풍경들이다.






도로변의 빨간 꽃이 기분을 상쾌하게 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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