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데이 마켓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움직임이 분주한 랏차담는 로드 Rachadamnoen Rd 모습이다.


타패 게이트에서부터 왓 프라싱까지 이어지는 약 1km의 랏차담는 로드는 일요일 오후 4시부터 차량이 통제되며
태국 북부 최대 야시장으로 변신을 한다.
벌써부터 차량이 통제되기 시작한 거리에서는 각종 상인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포착된다.


치앙마이 관광 안내소도 보이고, 거리를 활보하는 관광객들 모습도 보인다.


올드시티의 한쪽 끝 타패 게이트에 도달한 모습이다.
게이트 밖으로 잠시 나가본다.


타패 게이트 밖 거리 풍경이다.


타패 게이트 안으로 들어서서 작은 카페를 찾았다.


조용하고 깔끔한 작은 카페다.
커피를 마시며 잠시 휴식을 갖는다.


아내 몫의 시원한 음료~
창밖으로 보이는 성벽 앞을 지나는 차량들을 구경하는 것은 이 카페가 우리에게 주는 덤과 같은 것이다.





카페를 나서서 본 타패 게이트 모습이다.


작은 노란 바리케이드로 랏차담는 로드를 통제하는 모습도 보인다.
이제 랏차담는 로드를 따라가 보자.
이전에는 타패 게이트 밖의 올드시티에 숙소가 있었는데, 호텔을 옮긴 지금은 이 도로의 반대편으로 가야 하고
겸사겸사 거리를 구경하며 걸음을 옮긴다.


선데이 마켓을 준비하는 상인들의 손놀림이 분주하기만 하다.


차량 통행이 금지된 거리는 온통 관광객들의 차지가 되었다.



거리의 상점 앞도 모두 선데이 마켓 상인들에게 내어준 상태다.


벌써 제법 모양새를 갖춰가는 상점들도 보이고~


거리의 좁은 골목은 이미 마사지 샵으로 변신해 있다.


마켓 준비에 한창인 상인들 구경을 하며 거리를 걸어가는 것도 즐거움이다.


사원 안까지 마켓이 이어지고 있다.



도로 옆 사원 안에는 이미 많은 상점들이 진을 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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