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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바나 힐 골든브릿지 아래의 린응사 Linh Ung Pagoda를 돌아보고~

 

 

다낭 바나 힐 Ba Na Hills의 골든브릿지 바로 아래쪽에는 조용하고 신성한 분위기의 사찰인 린응사 Linh Ung Pagoda가 자리하고 있다.

 

관광 명소인 골든브릿지와 달리, 이곳은 불교 신앙과 명상을 위한 공간이다.

 

 

 

 

 

 

 

거대한 불상 앞의 제단 모습이다.

 

주변에는 잠시 쉬어갈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석문을 감싸고 오르는 용 조각이 멋지다.

 

 

 

 

 

 

 

린응사의 지붕 풍경이다.

 

그 너머로 보이는 아름다운 풍경이고~

 

 

 

 

불심 깊은 신자가 불공을 드리는 모습도 보인다.

 

린응사의 불전 모습이다.

 

 

 

 

 

 

 

불전 앞을 아름답게 꾸며 놓았다.

 

잠시 불전 안도 들여다본다.

 

 

 

 

 

 

 

불전 앞에 세워져 있는 거대한 산문이 아름답다.

 

기념사진도 남겨본다.

 

 

 

 

 

 

 

 

 

 

 

불전 앞으로 보이는 풍경이다.

 

광장에서 담아본 불전 모습이다.

 

 

 

 

 

 

 

바나 힐 정상 부근, 골든브릿지 아래 산책로 인근에 세워진 이 사찰은, 20세기 후반 이후 바나 힐 개발과 함께 정비된 곳이라고 한다.

 

사찰 앞 광장 풍경이다.

 

 

 

 

 

 

 

린응사의 중심에는 거대한 석가모니 불상이 자리하고 있는데, 연꽃 좌대 위에 앉은 모습으로, 평온과 자비를 상징한다고 한다.

 

이제 그만 린응사를 나선다.

 

 

 

 

 

 

 

린응사를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삼장법사 일행과도 작별을 고한다. 잘 다녀가시게나~~

 

 

 

 

 

 

 

린응사를 나오면서 다시 들어선 아름다운 정원 풍경이다.

 

 

 

 

 

 

 

물고기 분수를 재미있게 만들어 놓았다.

 

유럽풍의 고풍스러운 건물도 보이고~

 

 

 

 

 

 

 

예쁜 꽃 아가씨와 기념사진도 남긴다.

 

 

 

 

 

 

 

정원과 어우러진 관광객들 모습도 아름답게 다가온다.

 

이건~? 베트남식 10원 빵인가~?

 

 

 

 

귀엽고 예쁜 다람쥐도 있네~

 

 

 

 

 

 

 

목이 마르신 모양이다.

 

예쁘게 만들어 놓은 파고라가 언제 보아도 아름답기만 하다.

 

 

 

 

이 정도로 바나 힐 여행을 마치고, 산 아래로 내려가는 케이블카에 몸을 싣는다.

 

 

 

 

 

 

 

바나 힐 입구로 내려가는 케이블카에서 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드디어 시야에 들어오는 바나 힐 입구 모습이다.

 

 

 

 

 

 

 

바나 힐 입구 쪽 케이블카 승강장 모습이다.

 

이곳에서 보이는 제일 위쪽의 케이블카 승강장에서 바나 힐로 올랐으니, 바나 힐을 완전히 일주한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