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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다낭의 중심지로 불리는 한시장 Han Market 쪽으로 가본다~

 

 

호텔에서 내려다보이는 다낭 시가지 풍경이다.

 

바나 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호텔에서 잠시 휴식을 취한 후, 다낭 시가지 투어에 나선다.

 

 

 

 

 

 

 

호텔 주변의 작은 공원을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았다.

 

공원에서 보이는 다낭 시청 건물 모습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 전경이다.

 

아기자기하게 꾸며 놓은 호텔 주변 풍경이다.

 

 

 

 

 

 

 

 

 

 

 

 

 

 

 

꽃장식을 한 앙증맞은 자동차도 놓여 있다.

 

활짝 웃는 해바라기와 기념사진도 남긴다.

 

 

 

 

 

 

 

거대한 맥주잔에서는 각종 꽃들을 하염없이 쏟아내고 있다.

 

호텔 쪽에서 본 거리 풍경이다.

 

 

 

 

 

 

 

우리가 머문 호텔 바로 뒤쪽의 다낭시 인민위원회(시청) 청사 모습이다.

 

이 건물은 우리나라 무영종합건축사무소의 설계로 2014년에 완공되어, 다낭시의 랜드마크가 된 건물이라고 한다. 높이 167m에 지상 37층, 지하 2층으로 이루어진 건물로, 중간부가 굵고 상부가 서서히 가늘어지는 원통형의 구조로 토네이도의 날개와 하늘로 비상하는 용의 이미지를 모티브로 삼았다고 한다.

 

 

 

 

 

 

 

주변 거리 풍경이다.

 

 

 

 

 

 

 

나란히 솟아 있는 시청사 건물과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전경이다.

 

다낭의 중심지라고 하는 한시장 Han Market 쪽으로 걸음을 한다.

 

 

 

 

 

 

 

베트남 전쟁(1955~1975)이 발발하자, 다낭은 군수 물자와 병력이 모이는 전략적 요충지가 되었다고 한다. 격렬한 전투가 벌어지던 하이반 패스는 매일 요새의 주인이 바뀌었으며, 미 해군은 미케 비치 북쪽의 남 오 해변 Nam O Beach를 통해 대규모 상륙작전을 펼쳤다고 한다.

 

미군과 남베트남군의 전초기지였던 다낭은 긴 베트남 전쟁을 계기로 크게 성장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전쟁 기간 동안 다낭 공항은 전 세계에서 가장 바쁜 공항이 되었는데, 매일 미 공군과 남베트남의 전투기, 보급기 2595대가 이착륙을 했다고 전해진다.

 

 

 

 

 

 

 

미군은 군대의 사기를 진작하기 위해 미케 비치 일대를 대규모 휴양지로 사용하기도 해 다낭이 서구권에 처음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한다. 군수물자가 항구를 통해 드나들며 자연스레 항구 접안 시설도 갖추게 되었다고 하고~

 

베트남전에 파병됐던 한국의 청룡부대 장병들도 다낭 항구를 통해 귀국했다는 기록이 남아 있다고 한다.

 

 

 

 

 

 

 

다낭의 메인 도로 풍경이다.

 

도로변의 상점들 모습이고~

 

 

 

 

 

 

 

오래된 골목길의 낡은 가옥과 대로변의 말쑥한 현대식 건물이 묘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호텔에서 한시장까지의 거리는 약 1km 정도로, 도보로 15분 정도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다.

 

산책하듯 걸어가면서 보는 거리 풍경이 흥미롭기만 하다.

 

 

 

 

 

 

 

가로수에 예쁜 꽃도 매달아 놓았다.

 

 

 

 

 

 

 

거리의 상점들 모습이다.

 

부산 이발관이라는데, 무려 2호점이란다.

 

 

 

 

 

 

 

거리 풍경이 흥미롭고 재밌다.

 

 

 

 

 

 

 

드디어 도착한 한시장 Han Market 앞~

 

 

 

 

 

 

 

한시장 앞 거리 풍경들이다.

 

한시장 보다 주변부터 먼저 돌아보기로 한다.

 

 

 

 

 

 

 

 

 

 

 

 

 

 

 

한시장에서 도보로 불과 5분여 거리에 있는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

 

그런데 문이 닫혀 있어서 들어갈 수가 없네~

 

 

 

 

 

 

 

대성당 앞을 서성이니, 골목을 돌아서 반대편으로 가면 대성당 안으로 들어갈 수가 있다는 말을 해 준다.

 

대성당 입구로 가면서 본 골목길 풍경이다.

 

 

 

 

 

 

 

이곳이 입구인 모양인데, 대성당 방문 가능 시간을 자세히 안내해 놓았다.

 

무려 한글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