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Viet Nam 여행/다낭 호이안 후에

베트남 다낭,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과 한 시장 Han Market을 돌아보고~

 

 

다낭 대성당 Da Nang Cathedral이다.

 

일명 '핑크 성당'이라는 별명으로 더 유명한 다낭 대성당은 다낭에서 프랑스 식민지 시대에 지은 유일한 성당으로, 1923년에 발레 Vailet 사제가 설계해 건축했다고 한다. 고딕 양식으로 지은 핑크빛 성당 건물이 인상적인데, 날씨가 좋은 날이면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어 여행자들이 몰리는 곳이다.

 

성당의 첨탑 끄트머리에 수탉 모양의 풍향계가 달려 있어 현지인들은 '수탉 성당'이라는 애칭으로 부르기도 한다고~

 

 

 

 

 

 

 

대성당 옆에 만들어 놓은 피에타와 예수 탄생에 관한 안내판이다.

 

 

 

 

 

 

 

측면에서 담아본 대성당 모습이다.

 

대성당은 아쉽게도 미사 때만 공개된다고 한다.

 

 

 

 

 

 

 

 

 

 

 

다낭 교구 설립에 관한 안내판이다.

 

1963년 1월 18일, 교황 요한 23세는 사도 서한을 발표했는데, 다낭 교구를 설립하고 피터 마리아 팜 응옥 치를 주교로 임명하고, 그는 다낭 교구의 초대 주교가 되었다고 한다.

 

서품식은 1963년 5월 1일 다낭 성당에서 이루어졌으며, 초대 주교의 약력도 자세히 기록되어 있다.

 

 

 

 

 

 

 

대성당 주변을 돌면서 마주한 모습들이다.

 

 

 

 

 

 

 

 

 

 

 

대성당을 나서서 다시 거리에 선 모습이다.

 

 

 

 

 

 

 

다낭 대성당에서 한 마켓으로 가는 도중의 골목길 풍경이다.

 

이곳에도 교회가 있구나~

 

 

 

 

 

 

 

골목길 상점 앞에 늘어선 의자들이 이채롭다.

 

 

 

 

 

 

 

간간히 카페 앞 의자에서 소일하고 있는 현지인들 모습도 보인다.

 

 

 

 

 

 

 

영업 준비를 서두르고 있는 음식점도 보인다.

 

한 시장 최저가라고~?

 

 

 

 

 

 

 

모든 상품을 저희 가족과 제가 사용한다는 생각으로 추천드릴 수 있다는 말에 설득되신 건가요~? ㅎ

 

 

 

 

 

 

 

거리 풍경이 흥미롭고, 구경하는 소소한 즐거움을 안겨 준다.

 

 

 

 

 

 

 

 

 

 

 

과일 노점상도 보인다.

 

기념품점의 간판에도 많은 한글이 적혀 있다.

 

 

 

 

 

 

 

베트남의 대표 브랜드 중 하나인 콩카페도 보인다.

 

커피가 너무 강해서 한두 번 들어가 본 것으로 만족한 곳이니, 이곳도 가볍게 패스한다.

 

 

 

 

 

 

 

드디어 도착한 한 마켓 앞이다.

 

 

 

 

 

 

 

언제나 붐비는 한 시장 앞 거리 풍경이다.

 

복잡한 거리임에도 빠지지 않는 과일 노점상~

 

 

 

 

 

 

 

한 마켓 외부 상점들 모습이다.

 

 

 

 

 

 

 

시장 안으로 들어가 본다.

 

 

 

 

 

 

 

 

 

 

 

 

 

 

 

안으로 더 들어가니 많은 손님들로 북적인다.

 

 

 

 

 

 

 

2층으로 올라가면서 본 한 시장 풍경이다.

 

 

 

 

 

 

 

빼곡히 진열대를 채우고 있는 한 시장 상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