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넓은 카멜리아 힐의 정원을 모두 돌아보고 입구 쪽으로 가는 길이다.
이곳에 제주도 전통 가옥, 초당도 만들어 놓았네~


입구에서 바라본 초당 풍경이다.


200년이 넘은 제주 전통 초가를 옮겨 지은 것이라는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설립자가 어린 시절을 보냈고, 지금도 거주하고 계신다는~




초당을 나서서 계속 길을 이어간다.


커다란 커피잔을 만들어 놓은 이곳에 커피숍과 기념품샵이 있다.


기념품샵을 잠깐 돌아보았다.




기념품샵 앞에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카멜리아 힐을 나서면서 본 풍경들이다.






연못에서는 커다란 잉어들이 평화롭게 노닐고 있는 모습도 보인다.



커다란 야자수도 담아봤다.
맑은 하늘 아래의 정원 풍경이 아름답게 다가온다.







카멜리아 힐을 나선 지 얼마 되지 않아 파더스 가든이라는 안내판이 보인다.
잠깐 들어가 보자~


앙증맞은 하얀 차도 있네~
목련도 아름답게 피어 있고~


매표소를 거처 가든 안으로 들어가 본다.



가든의 안내문을 잠시 살펴보고~



가든의 커피숍 안 모습이다.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도록 실내를 잘 꾸며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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