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서귀포 정방동의 이중섭 문화의 거리를 찾아가 본다.

 

 

카멜리아 힐을 나서서 다음 행선지로 가는 길이다.

 

잘 닦겨진 제주의 도로 풍경이 아름답기만 하다.

 

 

 

 

 

 

 

서귀포의 시가지 풍경이다.

 

 

 

 

 

 

 

 

 

 

 

무료 주차장이 있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탐방을 시작한다.

 

 

 

 

 

 

 

도로변 거리 풍경이다.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이라는 시장 입구를 알리는 간판이 보인다.

 

 

 

 

 

 

 

시장 옆 골목길 풍경이다.

 

골목길에서 보이는 시장 모습이고~

 

 

 

 

 

 

 

 

 

 

 

 

 

 

 

이곳부터가 이중섭 거리인가 보다.

 

바로 맞은편은 시장 입구이고~

 

 

 

 

 

 

 

정방동 주변 문화 예술의 거리 안내도가 보인다.

 

 

 

 

 

 

 

안내도를 확대해 봤다.

 

거리 주변으로는 많은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

 

 

 

 

 

 

 

정방동은 적어도 고려시대부터 서귀포를 중심으로 마을이 형성되었을 것으로 본다는 것으로 시작되는, 정방동의 역사를 비교적 상세하게 기록해 놓은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그와 함께 이곳에 1년간 살다 간 이중섭 화가에 대한 약력도 간단히 소개해 놓았다.

 

 

 

 

 

 

 

상점들과 함께 이중섭 화가의 대표작들이 거리의 벽면을 장식하고 있다.

 

 

 

 

 

 

 

 

 

 

 

 

 

 

 

 

 

 

 

이중섭 문화의 거리를 계속 따라가 본다.

 

 

 

 

 

 

 

서귀포 극장도 있네~

 

 

 

 

 

 

 

 

 

 

 

이중섭 미술관을 알리는 표지판이다.

 

이중섭 미술관에 대한 내력도 소개되어 있다.

 

 

 

 

 

 

 

미술관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화사한 꽃이 예쁘게 피어 있다.

 

 

 

 

 

 

 

이중섭 미술관과 거주지로 이어지는 골목길 풍경이다.

 

 

 

 

 

 

 

 

 

 

 

그런데 이곳에서 서귀포 봄맞이 축제가 개최되고 있는 모양이다.

 

 

 

 

 

 

 

 

 

 

 

무척 커다란 향나무가 눈길을 끌어 살펴보니, 이중섭 화백이 이곳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작품을 구상했다는 안내문이 쓰여 있다.

 

 

 

 

 

 

 

아름답게 핀 빨간 꽃~

 

복사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