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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제주도

제주도,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로~

 

 

제주에서의 또 다른 하루가 밝았다.

 

오늘을 어디로 가볼까~?

 

 

 

 

 

 

 

중문쪽으로 향하는 도로 풍경이 아름답다.

 

 

 

 

 

 

 

많은 관광버스가 들어와 있는 곳~

 

동백으로 유명하다는 카멜리아 힐이다.

 

 

 

 

 

 

 

입구에 설치되어 있는 카멜리아 힐의 지도부터 살펴본다.

 

 

 

 

 

 

 

입구에서부터 아름다운 꽃들이 우릴 맞는다.

 

동백 언덕에서라는 시비부터 살펴본다.

 

 

 

 

 

 

 

 

 

 

 

함지박에 담겨 있는 동백꽃이 아름답다.

 

아름다운 봄꽃들도 피어 있네~

 

 

 

 

 

 

 

 

 

 

 

카멜리아 힐 안으로 걸음을 옮긴다.

 

 

 

 

 

 

 

산책로변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아름답게 핀 동백꽃을 담아봤다.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은 30년의 역사를 갖고 있다고 한다.

 

 

 

 

 

 

 

카멜리아 힐은 6만여 평의 부지에 계절마다 달리 피는 80개국의 동백나무 6천 그루가 울창한 숲을 이루고 있는 곳이라고 한다. 관람 코스도 29개나 된다고 하고~

 

유럽 동백숲이라는 표지판에는 유럽 각국에서 수집한 동백이 100여 종이라는 설명과 함께 각 동백의 아름다운 모습들을 같이 게재해 놓았다.

 

 

 

 

 

 

 

 

 

 

 

 

 

 

 

전통 올레라는 표지판을 따라가 본다.

 

 

 

 

 

 

 

전통 가옥과 함께 모습을 드러낸 표지판인 눈길을 끈다.

 

느려도 괜찮아요.

자연은 원래 느려요.

 

 

 

 

 

 

 

 

 

 

 

 

 

 

 

이곳부터는 아시아, 태평양 동백숲이란다.

 

 

 

 

 

 

 

 

 

 

 

 

 

 

 

 

 

 

 

기념사진도 남기고~

 

 

 

 

 

 

 

새소리, 바람소리 길이란다.

 

길 끝까지 가서 왼쪽을 보면 온실이 있다는 안내표지판도 보인다.

 

 

 

 

 

 

 

이곳의 동백을 모은 동백아저씨의 꿈이 담긴 안내판도 세워져 있는데, 16여 개 국에서 동백을 수집했다는 내용도 기록되어 있다.

 

 

 

 

 

 

 

동백과 제주와의 관계를 서술해 놓은 안내문인데, 제주에서는 동백이 방풍림으로 많이 사용되었다는 내용도 기록되어 있다.

 

동백 아가씨 노래문도 써 놓았네~

 

 

 

 

 

각국에서의 동백의 의미도 여러모로 기록해 놓았다.

 

 

 

소온실에 당도한 모습이다.

 

 

 

 

 

 

 

소온실 안에 피어 있는 아름다운 꽃들 모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