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의 벙커에서 만난 세잔의 작품들이다.


세잔은 현대 회화의 아버지라고 불리는 19세기 후반 프랑스의 후기 인상파 화가로, 주요 작품으로는
<카드놀이 하는 사람들>을 꼽는데~
부유한 은행가의 아들로 태어나 부모의 뜻에 따라 법학 공부를 하다가 미술가가 되기로 결심하고 미술공부를
시작했고, 에밀 졸라의 도움으로 인상파 화가들과 교류하면서 그의 개성적인 화풍을 다듬어 후기 인상파 중
가장 뛰어난 인물로 꼽힌다고 한다.
그의 작품과 미술개념은 20세기의 많은 미술가들과 미술운동들, 특히 입체파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하고~


이어지는 세잔의 화려한 작품들이다.


작품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남기는 청춘들 모습도 보인다.


프랑스 몰입형 미디어아트로 불리는 이런 전시는 거장의 작품과 음악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있는, 작품과 내가
하나가 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해 준다.



잠시 세잔의 화려한 색채감으로 빠져 들어가 본다.










세잔의 작품에 이어 칸딘스키의 작품들이 펼쳐지기 시작한다.



칸딘스키는 현대 순수 추상 회화의 선구자로 불리는데, 러시아 태생으로 주로 독일에서 활동했다고 한다.
1911년 독일 뮌헨에서 전위적인 작가들과 함께 '청기사파'를 결성하여 표현주의 미술의 발전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하고~


칸딘스키의 작품 역시 화려한 색채감을 자랑한다.




서서히 칸딘스키의 독특한 작품들이 보이기 시작하고~




칸딘스키의 추상적인 작품으로 이어진다.



이어지는 작품들은 칸딘스키를 논할 때 어김없이 등장하는 추상화들이다.







잠깐~!
왜 동영상으로 담아보는 걸 잊고 있었지~?
동영상 서비스가 종료되어 해당 콘텐츠를 재생할 수 없습니다.
'내나라 둘러보기 > 제주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제주도, 동양에서 가장 큰 동백 수목원이라는 카멜리아 힐로~ (14) | 2026.06.08 |
|---|---|
| 제주도, 제주 빛의 벙커에서 현대 회화의 아버지로 불리는 폴 세잔의 화려한 작품들을 감상하고~ (21) | 2026.05.27 |
| 제주도, 평대리 비자림 숲을 나서서 세잔의 그림을 보여주고 있는 빛의 벙커로~ (25) | 2026.05.03 |
| 제주도, 아름답고 다양한 수형을 가진 제주 평대리 비자나무 숲길 탐방~ (14) | 2026.04.21 |
| 제주도, 제주도의 동쪽에 위치한 평대리 비자나무 숲을 찾아 가본다. (19) | 2026.04.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