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중섭 공원의 빨간 복사꽃이 아름답다.


서귀포 봄맞이 축제가 펼쳐지고 있는데, 몸국이라는 음식도 무료로 제공해 주고 있다.


이 화사한 노란 꽃은 영춘화라고 한다.
이른 봄에 노란 꽃이 피고 봄을 마주한다는~


여기저기에 화사한 봄꽃들이 아름답게 피어 있다.



이중섭 미술관의 외관이다.


시비도 세워져 있다.



이중섭 미술관 앞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공원의 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이중섭 거주지로 향한다.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거리에서 본 이중섭 거주지 모습이다.
골목길의 상점 앞에는 많은 사람들이 몰려 있다.



주변 명승지를 잇는 작가의 산책길 안내도다.


이중섭 거리 풍경들이다.






거리에 벽화로 남아 있는 이중섭 화백의 그림도 보인다.



거리의 상점들 모습이다.



낮이라 한가한 모습이지만 저녁이면 많은 사람들이 몰려들 것만 같은 거리 풍경이다.


이중섭 거리와 마주하고 있는 서귀포 매일 올레 시장 안으로 들어가 본다.


시장 안은 제법 많은 사람들로 북적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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