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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강원도

영월, 신라시대에 창건된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寂滅寶宮 중 하나라는 법흥사~

 

 

법흥사 일주문 모습이다.

 

일주문을 지나서 만난 농가의 사과나무에 빨갛고 탐스러운 사과가 주렁주렁 매달려 있다.

 

 

 

 

 

 

 

한적하고 여유로운 산길이 차분함과 함께 평화로움을 전해주는 듯하다.

 

 

 

 

 

 

 

법흥사의 안내도부터 살펴본다.

 

영월 사자산 법흥사는 영월군 무릉도원면 사자산 자락에 자리 잡은 명찰로, 신라시대에 창건된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寂滅寶宮 중 하나인데, 신라의 자장율사가 당나라에서 가져온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봉안한 사찰이라고 한다.

 

따라서 대웅전이나 극락전처럼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고, 사리를 모신 사리탑이나 적멸보궁 뒤편의 야산을 향해 불단을 차려둔 것이 특징이라고 한다.

 

 

 

 

 

 

 

법흥사 안으로 걸음을 해본다.

 

 

 

 

 

 

 

 

 

 

 

 

 

 

 

 

 

 

 

극락전 주변 풍경이다.

 

 

 

 

 

 

 

극락전 안의 불상과 전면의 석등 모습이다.

 

 

 

 

 

 

 

극락전과 주변의 사찰 건물들 풍경이다.

 

 

 

 

 

 

 

 

 

 

 

 

 

 

 

일주문에서부터 사찰 경내로 이어지는 길의 오래된 금강소나무 숲길이 아름답다.

 

 

 

 

 

 

 

통일신라 말기 법흥사를 크게 중창한 징효대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고려 태조 때 세워진 비석이라고 한다.

 

 

 

 

 

 

 

 

 

 

 

이제는 기와 대신 동판을 봉헌하기도 하는 모양이다.

 

 

 

 

 

 

 

경내의 가을꽃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조용한 사찰 풍경이 마음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준다.

 

이제부터는 여행길을 비교적 가볍게 가져가고 싶다. 무엇을 꼭 보겠다는 열망도 가급적 자제하고 보이면 보이는 대로, 느끼면 느껴지는 대로 물 흐르는 듯한 여행을 하고 싶다.

 

부질없는 욕심도 버리고 그저 발길 닿는 대로~

 

 

 

 

 

 

 

 

 

 

 

 

 

 

 

 

 

 

 

 

 

 

 

 

 

 

 

사찰 뒤쪽으로 이어지는 등산로를 안내해 주는 표지판이다.

 

 

 

 

 

 

 

아름다운 소나무 숲과 맑은 계곡물~

 

 

 

 

 

 

 

법흥사를 나서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법흥사에서 돌아온 영월 시내 풍경이다.

 

호텔 룸에서 보이는 풍경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