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령포의 망향탑 다음으로 오르는 노산대로 가는 길목의 아름다운 소나무 모습이다.


이곳이 노산대라고 한다.


누군가가 쌓아 놓은 작은 돌탑이 애처롭게 다가온다.
노산대에서 보이는 풍경이다.


작은 솔방울을 수없이 매달고 있는 소나무 가지가 아름답기만 하다.


노산대 아래로 흐르는 강물이다.



노산대를 내려가면서 만난 풍경들도 아름답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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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숲길이 아름답다.
소나무 길 끝에서 만난 작은 비석~ 금표비 禁標碑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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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표비의 돌 무늬가 무척 특이하여 자세히 담아봤는데, 실제 무늬에서만큼 실감은 나질 않는다.


이제 그만 청령포를 나설 시간이다.


소나무 아래까지 두껍게 싸고 있는 소나무 껍질이 무척 인상적이다.



나룻터로 가는 길목의 작은 돌탑과 야생화 풍경이다.


청령포를 형상화한 조형물과 실제 청령포 풍경이다.


이제 영월 시가지 모습도 살펴 볼까~?


청령포에서 영월 시내로 들어가는 길목의 풍경들이다.


영월 중앙시장의 주차장에 당도한 모습인데, 시장 앞 건물 벽 벽화가 눈길을 끈다.


주차장 옆 골목 풍경인데, 상점 간판들이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지금도 영업 중인가~?


중앙시장 안으로 들어가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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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했던 시장과는 전혀 다른 풍경이 펼쳐져 있다.
이곳은 전병과 배추전이 주종을 이루고 있는 전문 시장이고, 다양한 상품을 팔고 있는 전통 시장은 서부시장으로 가야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시장의 주요 품목인 전병과 배추전을 자세히 담아봤다.



우리가 주문해 먹었던 전병과 배추전이다.
맛~?
솔직히 집에서 아내가 만들어준 배추전이 훨씬 부드럽고 맛있다는 것에 이의가 없다. 옆 좌석의 부부는 이곳의 배추전이 생각 나서 일부러 찾아왔고 배달 주문도 시킨다고 하는데, 입맛이 서로 다른 탓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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