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우라지 송천 구름다리와 송천 모습이다.


구름다리에서 담아본 아우라지의 아름다운 풍경이다.
구름다리와 함께 구름다리 끝에 위치한 아리랑 카페도 담아본다.


아우라지를 나서서 호텔로 향하는 길목의 도로 풍경인데~
도로변의 간이 상점이 발길을 붙잡는다.


강원도에 왔으니 옥수수를 맛봐야 한다나~?


맞다. 찰옥수수~
찰지고 감칠맛 나는 찰옥수수다. 순식간에 옥수수 한 개를 게눈 감추듯 먹어 치운다~~ㅎ


이곳이 정선 시가지인 모양이다.
낯선 거리 풍경이다. 특별히 정선을 목적지 삼아 온 적이 없으니 생소한 풍경일 수밖에 없다.


고한이라는 이정표를 따라가야 하나 보다.


이번 강원도 여행은 딱히 목적지를 정하지 않고 발길 닿는 대로 가보자고 했다. 그 첫 행선지로 영월을 택했고 이후 동해 바다 쪽으로 가보려 했던 것인데, 영월에서 만났던 세종시에서 오셨다는 부부께서 정선의 호텔을 소개해 주셨고 지금 우리는 그 호텔을 찾아가는 길인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부부가 해왔던 여행 스타일과는 사뭇 다르게 사전에 숙소 예약을 거의 하지 않았다. 발길 닿은 대로 가서 머물고 싶은 만큼 머물자는 계획에 따라 미리 숙소를 예약하지 않고 당일이나 하루 전에 머물 곳을 정하자고 했던 것이다.


고한이라는 지명과 함께 호텔명이 적힌 도로를 따라가 본다.


소개 받은 호텔 리셉션 모습이다.


골프장과 연계되어 있는 호텔이다.


깔끔한 룸 밖으로는 푸르고 아름다운 필드가 펼쳐져 있다.
골프 클럽을 놓은 지가 근 20년이 넘는다. 새삼 내가 골프를 쳐본 적이 있던가 싶을 정도의 격세지감이 느껴진다.


서둘러 룸을 나선다.
운탄고도 케이블카 운행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기에~


호텔 로비 앞 풍경이다.


운탄고도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향한다.



운행 마감 시간까지 아직 1시간 이상이 남았구나~


케이블카에서 내려다보이는 리조트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호텔 모습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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