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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나라 둘러보기/경상도

최참판댁 요모조모

 

 각 공간으로 연결되는 부분의 건물들이

아기자기하고 멋스럽다.

 

 

 문간채를 들어와 중간 마당에서 문간채를 바라 본 모습

주변 산들과 어울어져 있는 모습도.....

 

 

 별당채 툇마루 부분

 

 

별당채 뒷뜰

 

 

 별당채 측면

 

 

 행랑채 입구와 헛간 모습

 

 

 안채 뒷뜰

굴뚝과 장독대 옥수수를 심어놓은 작은 텃밭과

자연스런 조경 공간이 정겹다.

 

외갓집이 생각난다.

집성촌을 형성하고 사셨던 외가 동네에서 외할아버지께서

종손이셨던 관계로 마을의 제일 윗쪽의 가운데에 저택을 소유하고 계셨는데

그 뒷뜰이 이와같은 모습이었고 곧바로 야트막한 산으로 이어진....

 

 

 대나무 숲을 따라가면 사당과 초당이 나온다.

 

내게 있어 대나무밭은 어린시절을 떠오르게 하는 향수같은 것이 있다.

그래서 울창하지 않는 적당히 우거진 대나무길이 좋다.

그 옛날의 내 고향집 뒷뜰에도

외갓집의 뒤에도 대나무 숲이 있었다~

 

 

 대나무 길을 따라가면 나오는 사당 입구

 

 

 초당과 평사리 문학관 가는길에서 바라 본 최참판댁

 

 

 대나무 숲길

 

 

 초당에서 바라 본 최참판댁

 

 

 초당 입구에서 바라 본 최참판댁

 

 

   최참판댁 입구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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