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동 용궁사의 아름다운 전각들 모습이다.


이곳은 어디로 이어질까~?


울창한 수목 사이로 가파른 계단길이 이어진다.


그리고 모습을 드러낸 대불~
해동 용궁사의 모습이 한눈에 내려다 보인다.




이 거대한 불상은 해수 관음대불이란다.



해수 관음대불에서 다시 내려가는 길이다.
울퉁불퉁한 계단길이 무척 조심스럽기만 하다.



경내에는 찻집도 마련되어 있다.


추억의 교과서들이 옛 기억들을 소환하고 있나 보다.
찻집에서 보이는 풍경도 아름답기만 하다.





바닷가 석축 위에 세워진 탑이 아름답기만 하다.


뭘 보고 있는 거지~?
동전 넣기로 운세를 점쳐 보고 있는 중인 모양이다.


용궁사를 나서면서 담아본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인생이란 그런 건가요~?






용궁사 입구의 상가들 모습이다.


뜨끈한 어묵이 땡기신단다.
이번엔 또 뭘~?


용궁사 입구의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게 공간이다.


대형 버스 안은 휴식 장소로 탈바꿈되어 있다.


뭘 그리 오래 기다리는 거지~?


호떡~
맛있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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