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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ted Kingdom 여행/잉글랜드

뉴캐슬을 나서서 호수 지방 Lake District로 가는 길목의 잉글랜드 북부 풍경~

 

 

뉴캐슬로 들어서는 도시 입구에 세워져 있는 거대한 조형물이다.

 

 

거대한 조형물을 뒤로하고 레이크 디스트릭트로의 여행을 시작한다.

 

 

 

 

 

 

 

 

흐린 날씨의 잔뜩 찌푸린 회색 하늘과 싱그럽게 펼쳐진 녹색 초원이 극명한 대조를 이루고 있다.

 

 

 

 

 

 

 

 

푸른 초원 위에서 평화롭게 풀을 뜯고 있는 양들의 모습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드문드문 서있는 나무들도 멋진 풍경에 일조를 하고~

 

 

 

 

 

 

 

 

차창을 스치는 잉글랜드 북부의 아름다운 풍경들이다.

 

 

 

 

 

 

 

 

 

 

 

 

간간이 보이는 건물에는 많은 차량들이 모여 있다.

 

 

아름답게 펼쳐져 있는 유채 꽃밭도 차창을 스친다.

 

 

 

 

 

 

 

 

 

 

 

 

그동안의 잉글랜드 여행은 런던을 위주로 한 주변의 옥스퍼드, 코츠월드 지역 등이 전부다.

 

런던에서 아버딘까지의 거리가 상당한 관계로 런던 여행을 마치고 아버딘으로 갈 때는 항공기를 이용했던

 

관계로 잉글랜드 중, 북부는 미처 돌아보지를 못했다.

 

 

아버딘에서 차량을 이용해서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범위가 거의 스코틀랜드에 국한되는지라 그동안 스코틀랜드

 

대부분의 지역은 모두 돌아봤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그 범위를 조금 더 확대해서 잉글랜드 쪽을

 

돌아보기로 했는데, 그 첫 목적지가 뉴캐슬이고 이어서 잉글랜드 북부 지방의 유명한 명소, 호수 지방을 찾아가는 것

 

이다.

 

 

 

 

 

 

 

 

 

 

 

 

 

 

 

 

간간히 만나게 되는 작은 마을을 지나치면 곧장 드넓은 초원이 펼쳐진다.

 

 

 

 

 

 

 

 

 

 

 

 

어찌 보면 스코틀랜드의 풍경과 별반 다를 게 없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스코틀랜드와는 다른 감성이 느껴지는

 

풍경들이다. 이곳이 잉글랜드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바라봐서일지는 모르겠지만~~

 

 

 

 

 

 

 

 

초원 위 농가들의 목가적인 풍경도 아름답기만 하다.

 

 

 

 

 

 

 

 

 

 

 

 

흐린 날씨가 마음에 들지는 않지만 그래서 더욱 영국스러운 건가~?

 

 

그동안의 영국 여행 중에서 이번이 흐린 날씨를 제일 많이 만나는 게 아닌가 싶다.

 

 

 

 

 

 

 

 

 

 

 

 

 

 

 

 

 

 

 

 

 

 

 

 

 

 

 

 

호수 지방으로 가면서 잠시 멈춘 휴게소와 주변 거리 풍경이다.

 

 

 

 

 

 

 

 

 

 

 

 

지금 우리는 어디쯤에 와있지~?

 

 

다시 길을 떠난 차창으로 보이는 풍경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