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더미어 거리 풍경이다.


고풍스러운 거리 주변의 건물들이 이곳의 장구한 역사를 대변해 주는 듯하다.


유명 관광지답게 다채롭고 아름답게 꾸며 놓은 모습들이 보인다.


삼거리에 불쑥 얼굴을 내밀고 있는 건물~
이 레스토랑에서 점심을 해결하기로 했다.


레스토랑 주변의 거리 풍경이다.


레스토랑 안으로 들어선다.


좁은 1층을 지나서 위층으로 오른다.


위층에서 내려다본 지층과 레스토랑 내부 모습이다.




뭘 먹지~?
각자 취향대로 주문하세요~~


오랜 여정 끝에 마주한 달콤한 시간~
이리 이렇게 모여 봐~~ㅎ


창가에 예쁜 꽃도 있네~
힘들지 않았어~?


내게 제일 절실한 커피가 나오고~
뒤 이어 우리가 주문한 음식들이 나온다.






내게도 전달된 이태리 피자~
평상시에는 즐겨 먹지 않아도 오래간만에 맛보는 피자가 좋았다.


우리 꼬맹이들도 만족하는 모양이다.


다른 손님들이 식사를 마치고 모두 나간 여유로운 홀에서 잠시 편안한 휴식을 취한다.


식사를 마치고 잠시 주변 풍경을 스케치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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