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마치고 잠시 윈더미어 시가지를 거닐어 봤다.


좁은 도로변의 건물들이 고풍스럽기만 하다.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주는 좁은 도로변의 윈더미어 모습들이다.





아름답게 치장한 상점들도 보이고 깔끔하게 단장한 다양한 숙소들도 눈에 띈다.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본 거리 풍경들이다.


이제 호수 구경을 가보자~
그런데 얄궂게도 또 빗방울이 맺히네~~ㅠ


드디어 시야에 들어온 드넓은 호수~



목적지에 도착하니 비가 약간 잦아든 느낌이다.




호숫가에 선 모습이다.
춥지 않아~?


견공도 산책을 나오셨구나~
우리 왕꼬마도~~ㅎ





청둥오리가 있구나~~


여기가 전장 17km에 이르는 윈더미어 호의 중간 지점이란다.
윈더미어 호를 운행하는 보트 선착장도 보인다.


모두 오리에 푹 빠졌구나~~ㅎ


선착장 주변 풍경이다.


이곳의 관광 숙소들 모습이고~



빗방울이 제법 거세어지는데 오리들과 백조만 천하태평이구나~


작은 보트를 타고 호수를 돌고 온 듯한 커플 모습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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