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4-6, 스위스 루체른의 광활한 호수 루체른호를 구경하고~

 

 

루체른의 대표적인 명소 카펠교를 지나서 만난 풍경들이다.

 

 

 

 

 

 

 

아름다운 꽃도 이곳 풍경에 일조를 한다.

 

그리고 강 건너에서 보이는 거대한 건물~ 루체른 역이다.

 

 

 

 

 

 

 

강변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고~

 

카펠교도 담아본다.

 

 

 

 

 

 

 

 

 

 

 

언제 봐도 아름다운 카펠교 모습이다.

 

카펠교를 배경으로 한 마지막 기념사진도 남긴다.

 

 

 

 

 

 

 

카펠교 옆의 멋진 건물이다.

 

 

그리고 눈앞에 펼쳐진 거대한 호수~

 

루체른호로도 불리는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Vierwaldstattersee다.

 

 

 

 

 

 

 

 

 

 

 

피어발트슈테터  호수 Vierwaldstattersee

 

이 호수는 스위스에서 다섯 번째로 큰 호수로, 면적은 114평방 킬로미터, 가장 깊은 곳 수심 210m, 최대 길이 30km, 최대 너비 20km의 호수인데, 전체의 모양은 마치 개업하는 상점 앞에서 춤추는 인형처럼 보이기도 한다고 평가한다.

 

루체른호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원래 이름은 피어발트슈테터  호수이며, 독일어로 '4개의 숲의 호수'라는 뜻으로 스위스 최초의 4개 주인 슈비츠주, 운터발덴주, 우리주, 루체른주와 접하고 있어 이 이름이 지어졌다고 한다.

 

현재 운터발덴주가 니트발덴주와 옵발덴주로 분리되어 지금은 5개의 주와 접하고 있으며, 리기산, 필라투스산이 이 호수를 사이에 두고 마주 보고 있다고 한다.

 

 

 

 

 

 

 

호수 옆 거리 풍경이다.

 

우리가 머물고 있는 호텔 방향으로 가는 길이기도 해서 산책 겸 잠시 호수 주변길을 걸어본다.

 

 

 

 

 

 

 

 

 

 

 

호수 위쪽의 산들이 짙은 운무에 싸여 있다.

 

간간히 호수 위를 떠가는 유람선도 보이는데, 이곳에서 비츠나우 Vitznau행 유람선을 타면 리기산으로, 알프나흐슈타트 Alpnachstad행을 타면 필라투스로 갈 수 있다고 한다.

 

또한 플루엘렌 Fluelen행 유람선은 고타드 파노라마 익스프레스의 일부로 로카르노 또는 루가로노와 연결된다고 한다. 유람선은 왕복 운항하며 스위스 패스로 무료 탑승할 수 있다고 한다.

 

 

 

 

 

 

 

 

 

 

 

 

 

 

 

호숫가에 이곳에서 보이는 산들의 위치와 그 높이를 표시한 안내판이 세워져 있다.

 

 

 

 

 

 

 

호숫가 선착장 모습이다.

 

이제 그만 호텔로 향하자~

 

 

 

 

 

 

 

이 개구리들은 뭐지~?

 

늬들은 참 힘들겠다~~ㅎ

 

 

 

 

 

 

 

호텔로 가는 길목의 거리 풍경이다.

 

 

 

 

 

 

 

트램도 다니고~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대형 쇼핑몰도 있다.

 

 

 

 

 

 

 

그런데 이게 뭔가~? 

 

갑자기 비가 쏟아지기 시작한다.

 

 

 

 

 

 

 

그냥 맞고 걸을 수 있는 수준의 비가 아니고 그야말로 장대비다.

 

 

 

 

 

 

 

우리가 하루 여행을 마친 것을 어찌 아시고~~

 

오늘 아침 라인 폭포로 가는 도중에는 가랑비가 내렸는데 라인 폭포를 구경할 때는 비가 말끔히 개인 상태라 즐겁게 폭포 구경을 마칠수 있었고, 폭포 구경을 마치고 이곳 루체른으로 출발할 때부터는 제법 굵은 빗줄기가 내리기 시작했었다.

 

그런데 루체른에 도착해서는 또다시 개인 날씨의 즐거운 여행을 이어갈 수 있었고, 하루 여행을 마친 시간이 되자 언제 그랬느냐듯이 엄청난 비가 쏟아지는 거다.

 

 

 

 

 

 

 

이번 여행을 준비하면서부터 많은 마음 고생을 했고, 준비과정도 힘들었던 만큼 하늘이 도와주시는 모양이다.

 

여행 시작 때부터 하루하루가 감사한 날씨였는데, 여행을 마칠 때까지 잘 도와주시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