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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자동차 여행/스위스

유럽 자동차 여행 D 6-4, 스위스 알프스 융프라우요흐에서 피르스트 First로~

 

 

융프라우요흐에서 산악열차를 타고 아이거글렛쳐로 향한다.

 

에코백에 융프라우요흐도 담고~ ㅎ

 

 

 

 

 

산악열차에 오르니 초콜릿 하나씩을 나누어 준다.

 

스위스 초콜릿의 판촉을 목적으로 한 건가~?

 

 

 

 

 

 

 

아이거글렛쳐 Eigergletscher역에 도착한 모습이다.

 

아이거 빙하라는 뜻의 아이거글렛쳐 역은 20세기 초 유럽 귀족들이 아이거 빙하를 체험했던 명소로, 아이거 트레일, 아이거 워크 하이킹과 스키 출발지로 사랑받는다고 한다.

 

지금은 아이거 익스프레스 종착역이자 융프라우요흐로 향하는 마지막 환승역으로 많이 이용되는 곳이다.

 

 

 

 

 

 

 

이 역에서 출발하는 산악열차는 융프라우요흐로 오가는 거의 모든 구간이 터널로 이루어진 궤도를 달린다.

 

 

 

 

 

 

 

아이거글렛쳐 역 앞에서 바라본 풍경이다.

 

 

 

 

 

 

 

아이거글렛쳐 레스토랑 모습이다.

 

융프라우와 묀히 봉우리 아래에 자리한 이 레스토랑의 테라스에서는 아이거 빙하를 감상하며,

스위스 전통요리를 즐길 수 있다고 한다.

 

 

 

 

 

 

 

암벽 안으로 이어지는 산악열차 궤도 모습이다.

 

역사 안으로 들어서니 융프라우요흐행 산악열차를 타려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일찌감치 다녀오길 잘했지~ 이런 모습을 보니 꼭 사전에 탑승 시간 예약을 하라는 말이 실감 난다.

 

 

 

 

이제 우리는 아이거 익스프레스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향한다.

 

그린델발트 터미널로 가기 위해서~

 

 

 

 

 

 

 

여유로운 곤돌라가 무척 마음에 든다.

 

일찍 서두른 덕분에 모든 것이 여유롭기만 하다.

 

 

 

 

 

 

 

점점 멀어져 가는 아이거글렛처~

 

곤돌라 안에서 바라보는 설산이 정말 아름답다.

 

 

 

 

 

 

 

 

 

 

 

 

 

 

 

 

 

 

 

그린델발트의 푸른 숲과 초원이 발아래에 펼쳐진다.

 

그 사이에 점점이 놓여 있는 주택들이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낸다.

 

 

 

 

 

 

 

 

 

 

 

 

 

 

 

가깝게 다가온 푸른 초원 위 주택들이 아름답기만 하다.

 

 

 

 

 

 

 

 

 

 

 

도로변의 카페 풍경도 멋지다.

 

 

 

 

 

 

 

 

 

 

 

이곳은 캠핑장으로 이용되고 있는 모양이다.

 

 

 

 

 

 

 

 

 

 

 

 

 

 

 

드디어 도착한 그린델발트 터미널~

 

 

 

 

 

Coop에서 몇 가지 쇼핑을 한 후 그린델발트 버스에 오른다.

 

 

스위스 VIP 패스를 이용해서~

 

이 패스로는 정해진 기간 안에 케이블카, 열차, 버스 등 거의 대부분의 대중교통을 무료로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