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르너그라트 Gornergrat는 마테호른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전망대로 해발 3,089m 정상에 위치하고 있다.
체르마트 기차역 맞은편에 있는 정류장에서 등산열차를 타고 40분이면 오를 수 있어 가장 많은 여행자가 몰리는 전망대다. 산으로 올라올 때는 열차의 오른쪽 자리에 앉아야 시시각각으로 나타났다가 사라지길 반복하는 마테호른이 잘 보인다.


고르너그라트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다. 숍과 휴게실이 들어서 있는~
고르너그라트 역 모습이다.


역사 내에는 간단한 식음료를 즐길 수 있는 카페도 마련되어 있다.
이제 고르너그라트 제일 높은 곳으로 올라가 보자~


고르너그라트 주변 풍경을 담은 동영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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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내려다본 고르너그라트 역과 그 주변 풍경이다.


이곳저곳에서 마테호른의 아름다운 풍경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르너그라트 역으로 등산열차가 들어서는 모습도 보인다.
그 너머로 드넓게 펼쳐져 있는 빙하~


빙하 모습을 가깝게 당겨 봤다.


멋진 포토존도 만들어 놨는데, 오늘의 주인공은 마테호른으로 하자~
고르너그라트의 제일 높은 곳에 있는 건물이다.


그 옆에 자그마한 교회도 있다.
건물 내에 마련된 기념품숍으로 들어가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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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품 종류는 많지 않고 대부분이 스위스의 명품으로 꼽히는 칼이다.
기념도 할 겸 겸사겸사 구매에 나선 모양이다.


역으로 내려가는 엘리베이터도 마련되어 있다.
다시 내려온 역사 안으로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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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한 잔 마시며 등산열차를 기다린다.


드디어 역사에 들어선 등산열차~


차창으로 보이는 마테호른과 주변 산들 모습이다.
간간히 하이킹에 나선 여행자 모습도 시야에 들어오고~



둥산열차에서 바라본 만년설과 빙하 모습이다.


가까이 바라본 빙하가 경이롭기만 하다.



고르너그라트에서 등산열차로 5분 정도 걸쳐 도착한 작은 역 로텐보덴 Rothenboden이다.
간이역 수준인 작은 이 역에서 내렸다.
역 뒤편의 리펠 호수 Riffelsee를 보러 가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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